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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유라 "말 탄다고 설친 제가 죄인…우리 엄마는 억울한 사람"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건으로 복역 중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가 정부로부터 수천만 원대 병원비 구상권을 청구받았다며 어려움을 호소했습니다.정 씨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10년 전 교도소 측의 부실 공사로 인해 본인들이 지급하겠다고 소송만은 말아달라던 정부가 이제 와서 10년 치 병원비를 구상권 청구했다"며 "자그마치 정권이 3번
- 국내 유일 여성교도소 가보니…5명 방에 8명 '빽빽' 취재진이 직접 들어가 본 교도소 안에서는 과밀 수용과 인력 부족의 현실이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배규빈 기자가 직접 체험해봤습니다. 두꺼운 철문이 닫히는 소리와 함께 교도소 내부 모습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국내 유일 여성 교도소인 청주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