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세월호 때 박근혜의 7시간' 의혹 제기한 가토, 日정보국에 기용 미국 중앙정보국(CIA)의 일본판인 국가정보국은 올 7월 출범했다. 정보 수집·분석을 총괄하는 국가정보회의의 실무를 맡았다. 가토 전 지국장은 2014년 8월 산케이신문 인터넷판에 '박근혜 대통령 여객선(세월호) 침몰 당일...
- 주진우 "내가 막말? 진짜 막말은 이 대통령 부부 욕설" 대통령에게 '이재 명을 끊을 때'라는 댓글이 왜 테러 협박이고 막말이냐"고 따져 물었습니다.이어 "진짜 막말은 이재명, 김혜경 부부의 욕설"이라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 시절 '박근혜의
- 홍준표 "자질 아니었던 박근혜, 박정희 후광으로 대통령" 공개 저격 기념동상을 세우긴 했지만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저를 단 한번도 방문한 일이 없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그러면서 "이미지 정치로 일어선 사람은 그 이미지가 붕괴되는 순간 몰락한다"며 "박근혜의 난 박근혜의 몰락을 이미지 정치의 몰락으로 본다"고 주장했습니다.이어 "요즘도 박근혜와 똑같은 길을 가는 정치인들을 종종 보고 있다"며 ..
- [김형오의 시사 엿보기] "친노해체" 문재인, "호남의 남자" 이정현 '박근혜의 남자'로 불렸던 이정현 새누리당 최고위원은 '호남의 남자'로 변신하고 있습니다. 예산폭탄이 실현되지 않으면 이정현 의원은 도로 '박근혜의 남자'로 돌아갈 수도 있습니다. 이정현 의원이 박근혜의 남자라는 굴레를 벗어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