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뉴스
- …'1군 콜업' 박건우, 대타 대기→"고맙게 생각... NC 다이노스 외야수 박건우가 1군에 돌아왔다. 이호준 감독이 이끄는 NC는 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정규시즌 16차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를 조정했다. 투수 김재열과 함께...
- NC 박건우, 허벅지 근육 부상 털고 2주 만에 1군 엔트리 복귀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베테랑 외야수 박건우가 허벅지 부상을 딛고 다시 전력에 돌아왔다. NC는 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박건우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박건우는 지난달 22일 대
- [핌in잠실] 팬들과 마지막 인사 준비하는 NC...박건우 부상 복귀·구창모 등판 예고 [잠실=뉴스핌] 한지용 기자 = 가을야구 진출이 무산된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간판스타 구창모와 박건우는 오는 9일 창원 NC파크에서 홈팬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눌 전망이다. NC 이호준 감독은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전을 앞
- '8연패' NC에 대형 악재…박건우, 허벅지 근육 부상으로 전열 이탈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최근 8연패의 수렁에 빠진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에 대형 악재가 닥쳤다. 주축 타자인 박건우가 허벅지 근육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NC는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지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박건우를 1군
- [프로야구] '최근 10G 타율 0.417' NC 박건우, 내전근 손상 이탈…복귀까지 약 2주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외야수 박건우가 왼쪽 허벅지 내전근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최근 10경기 타율 0.417로 좋은 타격감을 보이고 있던 상황에서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NC의 시즌 막판 전력 운용에도 변수가 생겼다. NC는 23일 "박건우가
- [프로야구] '헤드샷 이송' 롯데 박건우, 큰 부상 피해…"큰 특이사항 없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경기 중 헤드샷을 맞은 롯데 박건우가 다행히 큰 부상을 피했다. 롯데는 8일 "박건우의 CT검사 결과 큰 특이사항이 없지만, 오늘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내일 경과를 지켜볼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롯데 박건우가 8일 창원 NC전 중 헤드샷을 맞았
-
롯데 박건우, 공에 머리 맞아 병원 이송…NC 김진호 헤드샷 퇴장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포수 박건우(23)가 상대 투수의 빠른 공에 머리를 맞고 쓰러졌다.박건우는 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원정 경기에서
- 롯데 박건우 헬멧 강타…NC 불펜 김진호, 공 4개 만에 헤드샷 퇴장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김진호가 올 시즌 15번째 헤드샷 퇴장을 당했다. 김진호는 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 6회 등판해 롯데 박건우의 헬멧을 맞혔다. 그는 팀이 3-5로 밀리던 6회초 마운드에 올랐
- [프로야구] NC 박건우, '친정팀' 두산전서 11시즌 연속 100안타 달성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NC 박건우가 11시즌 연속 100안타 대기록을 달성했다. 박건우는 20일 경남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과 경기에서 5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4회말 두 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기록했다. [서울=뉴스핌]
-
최다 홈런 신기록 보인다…박건우, 한 달 만에 터진 시원한 17호포
외야수 박건우(NC)의 방망이가 경기 초반부터 뜨겁게 달아올랐다. 지난달 24일 인천 SSG전 이후 약 한 달 만에 터진 시원한 한방이었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