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비킹구르 올라프손, 30일 수성아트피아서 리사이틀 올라프손은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 음반으로 2025년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클래식 기악 독주' 부문을 수상했다.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제30번을 중심에 두고 E장조와 E단조 작품을 배치해 작곡가와 시대가 다른 음악 사이의 연결점을 살핀다. 올라프손은 프
-
임윤찬 ‘골드베르크’, 英 그라모폰 최종 후보…트로피 또 품을까
(22)이 ‘클래식계 오스카’로 불리는 영국 그라모폰 상의 최종 후보에 올랐다.소속사 목프로덕션은 14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지난 2월 발매된 임윤찬의 ‘바흐 당시 음악 평론가 롭 코완은 “임윤찬의 다이내믹스 조절은 그야말로 초인적인 수준으로 흐름이 끊기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어진다”며 “단기적으로는 이보다 더 나은 에튀드 녹음은 없을 것”
- 임윤찬, 獨최고 권위 오푸스 클래식 ‘올해의 연주자’ 賞 수상 음반은 올해 2월 낸 음반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이다. 오푸스 클래식은 에코 클래식의 뒤를 이어 2018년 시작된 독일의 대표적인 클래식 음악상으로, 클래식 음악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이룬 연주자와 음반을 선정해 시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