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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수원 라이브] ‘오현규-손흥민-이동경 연속골’ 모레노호 산뜻한 첫걸음, 에콰도르 3-0 완파…4-4-2 실험도 성공
[수원=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스페인) 체제의 축구국가대표팀이 첫 경기를 완승으로 장식했다.한국은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에콰도르와 친선전에서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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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노호 첫 골 주인공은 오현규…어린 시절 뛴 수원서 선제골 ‘쾅’
최전방 투톱 스트라이커로 주장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과 오현규를 출격시켜 에콰도르 골문을 두드렸다.답답한 흐름 속 득점 없이 끝난 전반전 이후 오현규가 해결사로 등장했다.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송민규(나시오날)를 거친 볼을 잡은 오현규가 과감하게 슈팅했고 수비 맞고 굴절된 볼이 골망을 갈라 선제골이 됐다.프로축구 K리그2 수원 삼성에서 성장한 오현규는 2023
- 모레노호 첫 골 주인공은 오현규…어린 시절 뛴 수원서 선제골 '쾅' [수원=뉴시스] 하근수 기자 =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베식타시)가 야심 차게 출항한 모레노호에서 극적인 첫 골을 터뜨렸다.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송민규(나시오날)를 거친 볼을 잡은 오현규가 과감하게 슈팅했고 수비 맞고 굴절된 볼이 골망을 갈라 선제골이 됐다. 프로축구 K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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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수원 라이브] 모레노호의 첫 45분, 에콰도르와 전반 0-0…점유율 높았지만 결정적 한 방 없었다
[수원=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스페인) 체제의 축구국가대표팀이 첫 경기 전반을 무득점으로 마쳤다.대표팀은 24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 포백은 조현택(울산 HD)과 설영우(아우크스부르크)가 좌우 풀백을 맡았고,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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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수원 라이브] 손흥민-오현규 투톱, 이강인은 출전 명단 제외…‘모레노호’ 첫 선택 나왔다, 에콰도르전 4-4-2 기반 선발 라인업 공개
[수원=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스페인) 체제 축구국가대표팀의 첫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대표팀은 24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 친선전을 치른다 포백은 조현택(울산 HD)과 설영우(아우크스부르크)가 좌우 풀백을 맡고, 김민재(바이에른 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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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가 데려간 장석환, 수원이 내보낸 이유가 더 궁금하다! FIFA 징계로 외국인 선수 등록이 막혀 전력 공백이 심한 상황에서, 바이에른 뮌헨에서 경험을 가져본 왼발 풀백, 센터백을 임대로 데려왔으니까요. 수원의 왼쪽 수비진이 지금 어떤 상황인지부터 지금 수원 왼쪽 수비 라인을 보면 솔직히 웃픈 그림이에요.
- 한국인 분데스리가 선수 소개, FC 상크트파울리의 이광인 선수 독일 분데스리가에는 누구나 다 알만한 마인츠 05의 이재성,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 VFB 슈트트가르트의 정우영을 비롯해 많은 한국선수들이 묵묵히 노력을 하며 활약을 하고 있는데요 분데스리가 2부리그 구단인 FC 상크트파울리 소속의 이광인 선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001년 7월 1일생 (만 22세) 의 이광인 선수는 어린 시절부터 울산 현대, 삼성 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