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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황후, 바얀 후투그 임주은 첫 등장 기황후에서 살벌한 악역을 맡았던 타나실리 백진희가 하차를 하고 새로운 황후가 등장한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어제 17일 바얀 후투그 임주은이 첫 등장을 했습니다. 앞으로의 기승냥과 바얀 후투그의 대결구도가 기대가 됩니다.
- [기황후39] 기황후와 바얀 후투그 등장 원나라황실 새로운 암투 시작!! [기황후39] 기황후와 바얀 후투그 등장 원나라황실 새로운 암투 시작!!
- '기황후' 임주은, 악행 드러나 황후 폐위 '기황후' 임주은이 제 꾀에 넘어가 황후에서 쫓겨났다. 1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46회에서는 바얀 후투그(임주은 분)가 기승냥(하지원 분)에게 누명을 씌우기 위해 바얀 후투그 역시 자신이 꾸민 일을 감추기 위해 "폐하도 자넬 의심하고 계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