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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미 이번엔 콜롬비아 강진…"사망자 최소 111명" [앵커] 공식 사망자 수만 최소 6천명을 넘긴 베네수엘라 지진 이후 약 한 달 반 만에 이번엔 바로 옆나라인 콜롬비아에서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오늘 오전 7시 34분쯤, 태평양 연안...
- 호랑이도 더위는 힘들어…동물원 여름나기 대작전 위엄을 자랑하던 시베리아 호랑이도 뙤약볕을 피해 물장구를 치며 물고기를 잡았습니다. 오늘 하루 서울대공원의 1백 마리 동물 가족들은 1톤 가까운 특별 보양식을 먹어치웠습니다. MBN뉴스 전민석입니다.
- [사건추적] 택시기사 폭행·차량 탈취까지…시민·경찰 추격전 주먹을 피해 차에서 내린 기사가 경찰에 신고하는데, 승객이 갑자기 운전석으로 넘어가 택시를 탈취해 달아납니다. 지나가던 시민이 모른척 하지 않고 힘을 보탰고, 경찰도 빠르게 예상 도주로로 출동해 도망가지 못하게 바로 검거한 겁니다. 이 시민 오늘 감사장을 받았다고 합니다.
- [사건추적] 선처 호소한 이진호 / 응급환자 위해 길 터준 경찰·시민 【 기자 】 네, 바로 개그맨 이진호 씨가 오늘(14일) 재판에 나와 한 말입니다. 이 씨는 지난 5월 상습 도박과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는데요. ▶ 인터뷰 : 박덕흠 / 국민의힘 의원 (지난해 10월, 국회) - "이 사건의 신고자가 바로 여자친구라는 점에 언론에서 관심을 끌었었지요?
- '체납 3관왕'도 잡았다...얌체 운전자 끝까지 쫓는다 ▶ 인터뷰 : 서울시 38세금조사관 - "오늘 바로 납부 안 하시면 (번호판을 떼어) 영치할 수밖에 없거든요." 낼 돈은 232만 원인데, 6만 원만 내곤 단속반 눈을 피해 슬쩍 현장을 빠져나갔습니다. 과태료 140만 원을 체납한 트럭 기사는 되려 목소리를 높입니다.
- 시고 단단한 '구스베리'를 먹으며 떠올린 소설 오늘 아침, 정원 한구석에 자리한 구스베리 덤불을 가만히 들여다본다. 가시 돋친 가지 사이로 작은 열매들이 조롱조롱 매달려 있다. 체호프는 바로 이 지점을 응시한다. 만족한 얼굴로 구스베리를 먹는 동생을 바라보며, 형은 그 유명한 구절을 남긴다. 전체 내용보기
- 제조업 탈탄소를 성장 동력으로…'K-GX' 전략 발표 임박 그럼 이 6억 9천만 톤 중에서 제일 많이 배출한 데가 어디냐, 바로 산업부문입니다. 자, 오늘 방송 마칩니다. 청취자 여러분 고맙습니다. ◇ 최서윤> 감사합니다.
- 오영훈 전 보좌진-시행사 대표 통화내용 들어보니… 이제 끝났어요" … A씨 "오늘 시간 납니까?" B 전 보좌관 "그래서 전화했지 뭐" A씨 "그러면 내가 주소지 넣을 거. 룸살롱 약속 전화가 있기 바로 전날인 2021년 5월 18일 통화에서 B씨는 A씨에게 "혹시 토요일(22일) 오후 4시 시간 괜찮으시겠습니까?"
- 신문선 "남아공전 예견된 참사 …손흥민 빼? 모멸감 줬을 것" 오늘 대한민국이 3차전 남아공과의 경기를 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한국 대표팀의 오늘 경기력에 최악의 경기력의 요소가 되고 또 제가 어제 사실은 한 언론사에 출연을 해서 방송 출연을 해서. ◇ 박재홍> 옆방송.
- 구마모토 교민 "이온몰, 평소에도 이용했는데…마음 아파" ◇ 박성태> 그러면 지진이 바로 진동을 느낀 다음에는 바깥으로 나오셨습니까? 오늘 도움 말씀 너무 고맙습니다. ◆ 박영미>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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