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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은 ‘길치’다… 명성 이뤄도 죽을 고생 해야만 귀향할 수 있는 존재[김영민의 본다는 것은]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와 달리, 호메로스의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는 특정 문명의 종말을 넘어 인간 보편의 세계를 그린다. 바로 명성을 이루는 일이다. “그러나 나 결코 해보지도 않
- [영화 속 AI윤리] 인간다움의 경계와 복제된 기억 그러나 영화는 바로 이 부분에서 로크의 기억 이론을 넘어선다. 폴 리쾨르(Paul Ricoeur)가 말한 ‘서사적 정체성’ 개념은 바로 이 점을 설명한다.
- "조국, 굳이 리센느 '무섭노'까지 논평 해야 하나?" ◇ 박성태> 바로 다음 주제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중도 실용을 위해서 영입한 인사가 사고를 치고 있다라고 했던 얘기인데. 바로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위원장 이야기입니다. 페이스북에 지난 7월 2일날 썼던 글을 잠깐 보면 배재고의 스타벅스, 이 논란을 두고 한 얘기인데요. 5.18이 성역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