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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7월 한국에 세로형 피드 도입...콘텐츠 탐색 절차 단순화
클립스에서 짧은 영상(숏츠)을 감상한 뒤 연계된 클릭으로
바로
본편을 시청하거나, 콘텐츠 상세 정보를 확인하고 ‘내가 찜한 리스트’에 추가할 수 있다.기존에 작품 상세 페이지에 하나하나
킴
호 디자이너는 “같은 BTS 콘텐츠 피드라도 어떤 사람에겐 무대 영상이, 어떤 사람에겐 비하인드씬이 나온다”며 “앱이 개인 가입자의 선호도를 학습하고, UI, UX에 선호도가 반영되도록
zdnet.co.kr ·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