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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일상은 계속되니까 힘내시고 현안으로 바로 가보겠습니다. ◆ 장성철> 그러니까 저건 바로 그냥 기자회견 끝나고 나서 바로 수습했어야 되는데. ◆ 김유정> 현장에서 수습했어야 해요, 가장 좋았던 거는.
- 김병주 "사관학교 통합, 비상계엄도 요인 중 하나" ◇ 박재홍> 안규백 장관 얘기가 나와서 요즘 근데 안규백 장관이 또 어려움이 있는 요인 중에 하나가 탈영 의혹이 있어요. 이게 천하람 의원이 의혹 관련 제보를 받겠다. 그걸 추진하는 주체 그리고 가장 핵심 인물이 그 안규백 장관 아니겠습니까? 국방부 장관. 그러니까 메신저를 공격해서 나머지 개혁의 의지를 무너뜨리려고 하는 것이 아닌가 싶고요.
- "유승민의 최종 목적지, 박근혜 만남일수도" 그런데 새로운 장관 지명해서 인사청문회 거치고 이거 못하죠. 그리고 정기국회 9월에 시작이고. 당신 법무부 장관 때 이거 안 막고 뭐 했어? 이랬을 때 나 그때 사표 낸다고 했잖아. 나 그때 이거 안 된다고 했잖아. 나 걱정된다고 했잖아.
- 권영세 "정점식, 앙금 풀었으면 권영진 징계 말아야…부적절" 상대 후보가 바로 재질문하거나 반박할 수 없는 구조에서 일부 사실을 밝히지 않았다는 이유로 처벌할 수 없다는 게 대법원의 논리이기는 했는데 그러니까. 그런데 이게 장관 자리라는 게 본인이 그만두고 싶습니다라고 하면 그만할 수 있는 자리인가요? 아니면 청와대가 수리를 안 하면.
- 하헌기 "정청래 불출마하면 당무개입? 협박에 가까워" 앞에 나온 시 바로 뒤 보여줬던 그 부분 바로 뒤가,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 하헌기> 나는 결국 피워 낸다. 이런 뜻이란 말이에요. ◇ 박성태> 사실 요즘 부동산 가격도 올라가고 있고, 전세난이다.
- "'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요즘 또 힙한 그룹이, 한성숙 총리가 얘기한 힙한 그룹이 있던데 코르티스. 다음 오프닝은 그걸로 좀. 레드, 레드 뭐 이렇게 나오던데. 어제 제가 JTBC에서 이렇게 인터뷰 하신 거 쭉 들어봤는데 바로 옆에서. 하실 것 같더라고요. 파묘 논쟁에 피하실 생각이 없으신 것 같더라고요.
- 이준석 "정점식 만나 '국힘, 기세만 올리다 총선 끝나' 직언" ◆ 이준석> 그런데 국민의힘이 당에 있는 사람들은 제가 지금 요즘 별로 이렇게 신경 쓰이는 사람이 없어요. 이건 사실 인용될 가능성이 굉장히 낮은데 그거 맡아서 하게 되면 지금까지 정성호 장관 이미지랑 맞지 않는 오명을 쌓게 되는 거거든요.
- 휴가 한 달 핀란드에서 '천국'을 즐기는 법 그리고 두 번째 이유는 바로 수오미 아레나(Suomi Areena)라는 사회 대토론 행사이다. 재즈와는 별로 어울리지 않는 가수의 발성과 동작이 뒤섞이고 장르가 재즈인지 팝인지 헷갈리는 가운데 벌써 술에 취해 무대 바로 밑에서 몸을 흔들어대는 사람들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