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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외부에 인사문제 제기, 야당과 뭐가 다른가" 김용민 겨냥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오늘(22일) 김용민 의원이 중수청장 인선 등을 공개 비판한 것을 겨냥해 "(절차 같은 것을) 거치지 않고 바로 대외적으로 표명하면 야당과 뭐가 다르겠나"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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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이기인, 천하람·이주영에 경기 남부 출마 공개 요구
이기인 비상대책위원장이 17일 “경기 남부를 개혁신당의 전략 거점으로 확정하겠다”며 비례대표인 천하람 원내대표와 이주영 의원에게 2028 총선에서 경기 남부 출마를 결단해달라고 공개 그 첫 번째가 바로 지도부 인사 비례대표 출마금지”라며 이 같이 말했다.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일상은 계속되니까 힘내시고 현안으로 바로 가보겠습니다. ◆ 장성철> 그러니까 저건 바로 그냥 기자회견 끝나고 나서 바로 수습했어야 되는데. ◆ 김유정> 현장에서 수습했어야 해요, 가장 좋았던 거는.
- 김준일 "與 최고위원 선거, 김용과 이성윤의 싸움"[뉴스연구소] 아니, 이런 것이 바로 일베 문화 아닙니까? 제가 천장에 매달려서 잡니까? 제 어깨에 날개가 있습니까? 네거티브 하지 않겠다고 그렇게 외치더니 바로 네거티브. 배신론은 네거티브 중에 가장 꼭짓점에 있는 게 배신론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넌 배신자야.
- 정옥임 "정청래, 보완수사권 언급? '나도 카드 있다' 반격" 그런데 광주 현장 최고위에서 지도부끼리 또 공개 충돌하는 상황이고 여기에 정청래 대표는 대통령 말씀처럼 더 단결되지 않나 생각하고 다른 것과 틀린 것은 다른 거다. 이런 얘기인데 호남에서 공개 충돌하고 있어요. 이동학 최고.
- "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공개 행사이기 때문에 문 대통령이 그렇다고 안 갈 수는 없고. 당장 이번 지방선거에도 의회의 참패를 당한 게 바로 분열의 언사 때문에 중도층에 있는 국민들이 대통령한테 비판한 거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