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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중 끌고 에디 다니엘 밀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 바로,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정상인데요. 이규연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 기자 】 결정적인 순간마다 림을 가르는 시원한 3점슛! 지난달 미국프로농구 NBA 진출을 위한 오디션 격인 서머리그에서 활약한 이현중은 해외 도전 경험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실력을 대표팀에서 증명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인터뷰 : 이현중
- 이현중 끌고 에디 다니엘 밀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 바로 이번 시즌 데뷔하자마자 식스맨상을 거머쥐며 태극마크까지 단 19살 막내 에디 다니엘입니다. ▶ 인터뷰 : 이현중 / 농구 국가대표 - "(목표는) 당연히 우승이고요.
- "많이 깨졌더니 단단해졌다"…'농떼르만' 김진용의 두 번째 코트 이야기 지금도 사람을 만나면 가장 먼저 걸음걸이가 눈에 들어온다고 했다.선수들이 놀라는 것도 바로 그런 지점이다. 선수들에게 "형, 그걸 어떻게 봤어요?" 최근에는 NBA 서머리그에 도전 중인 이현중 선수의 경기를 누구보다 열심히 중계하며 스스로를 '현중맘'이라고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