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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902 처음 해본 퇴근런 퇴근런 첫 도전! 날씨가 선선해져서~ 여의도공원 화장실에서 옷 갈아입고 옷과 짐은 살로몬조끼에 꾸역꾸역 넣고 출발~ 옷 갈아입고 가방에 짐 넣으면서 너무 귀찮아서 아 퇴근런 이거 못하겠네 라고 생각했는데
- 2024-01-11 스키타러 가는 날. 바로 오늘 간다! 내게는 고맙게도 스키강습이 가능한 사촌형부가 있다. 형부덕분에 아이들도 배우고, 오늘은 나도 도전. 간만의 긴휴가동안 배움과 도전. 여행 . 여러가지를 해볼 생각이다. 스키타러 가는데 준비물이 이렇게나 많았던가! 짐 챙기는건 온전히 내 몫. 남편은 서울역에서 만날예정.
- 고민하다가 구매한 유피스 일회용젖병!! 매번 짐 챙길때마다... 기저귀에 젖병은 5~6개 챙기고 분유에 텀블러 등등 터질듯한 나의 가방... 매번 일회용젖병을 보면서 사야할까? 말까? 혹시 집에서 안먹여보고 밖에 바로 챙겨나갔다가 안먹였으면.. 완전 멘붕이였을꺼다..ㅜㅜ 오늘도 다시 유피스 일회용젖병으로 분유 먹이기 도전!!
- 앱솔 포켓몬 스토리 포켓몬 겟까지의 길 짐 리더에 대한 도전 설마 이런 일이 벌어지다니 요는 그 근원 등 실없는 자식을 쓰러뜨리면 될까 아마 그렇다고 생각하지만 그렇다면 이야기가 빨리 나오는 앱솔 며 가게 하다 자 받았는데 앱솔 카와세 좋은 판단이다 그러나 지금에 다리를 부상한 모양이다 놀라지는 보람 코우세은을 위압으로 쳐내다니 아니 그것만은 아니다 위력을 곱쳐서 갚고 왔는걸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