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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인영] 단풍나무 장례식 단풍나무 장례식 송인영 스치는 바람 소리 사연 전부 다르지만 고요해진 죽음은 모두가 다 한 색이다 반성이 공중에 날아올라 한 마리 새가 된 듯 혼자 또 몰래몰래 휘날린 시간을 보며
- 【3월에 읽은 책들】 조금더 다양하게 읽을 수 있기를 기대하는 중입니다. 1)나의 완벽한 장례식/ 조현선 2)버드나무에 부는 바람/케네스 그레이엄 3)세상을 이해하기 위한 최소한의 화학/김성수 4)프랑켄슈타인
- 주안 전집 TV에 많이 나온 종로의 소문난 경북집 아무래도 더워서 에어컨 바람 쐬면서 먹는 술보다 약간 추워서 긴팔입고 덜덜 떨면서 먹는 술이 왜그렇게 맛있는지 모르겠네요. 사랑의 병원 장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