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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아픔 잠시 잊고, 제주 폭포-바람-나무 담다 하지만 이번 전시는 폭포와 파도, 나무, 하늘, 바람 등 작가의 고향이자 현재 머물고 있는 제주도의 일상 풍경을 담았다. 강 작가는 “그림 속에는 폭포가 있지만 제목은 절기의 이름이자 ‘큰 더위’ ‘작은 더위’라는 뜻”이라며 “이렇게 제목에 다른 결의 뜻을 담아 제목과 연관해 상상해 보는 재미를 더하려고
- “그림 먼저 맛본 다음 제목을 보세요”…4년만에 개인전 연 강요배 하지만 이번 전시는 폭포와 파도, 나무, 하늘, 바람 등 작가의 고향이자 현재 머물고 있는 제주도의 일상 풍경을 담았다.갤러리 입구엔 폭포를 담은 두 작품 ‘대서’와 ‘소서’가 걸렸다 강 작가는 “그림 속에는 폭포가 있지만 제목은 절기의 이름이자 ‘큰 더위’, ‘작은 더위’라는 뜻”이라며 “이렇게 제목에 다른 결의 뜻을 담아 제목과 연관해 상상해 보는 재미를 더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