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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3 오랜만에 그냥.
나는
도시락
세대도 아니고, 급식 잘먹고 다녔지만, 도시락을 들고 다니던 시절도 잠깐 있었다. 빨간색
도시락
가방에 엄마가 챙겨준 도시락을 들고 쭐래쭐래 다녔었지. 허허. 가창력을
바란
것도 아니고, 엄청난 중독성, 극적인 감동을 원한건 아니다. 소소한 감동. 그래서 이 노래가 좋다. 흑흑. (HJ한테 캘리 써달라고 할꺼야!)
blog.naver.com · 2014.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