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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공'에 가지 않아도 청년입니다 '청년 병풍정치'에 대한 중진들의 반성도 나왔다. 작년 말 출범한 당내 쓴소리 특별위원회와 지선 과정에서의 '청년 공개 오디션', 가장 최근의 대외협력위 산하 청년주권포럼 등….
- 콜롬비아 대선에 등장한 K-팝…몰타 인근 해역서 리비아 난민선 전복 콜롬비아의 한 유력 대선 후보가 청년 표심을 잡기 위해 한국 문화를 전면에 내세운 겁니다. 이동연 기자입니다. 무상교육 등 딱딱한 공약들도 K팝 팬덤의 손을 거쳐, 젊은 유권자들의 지지를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 바다 위에 둥둥 떠 있는 사람들을 향해 선원들이 필사적으로 손을
- "청년들 돌아오도록"…민선 9기 전재수 시정 향한 '민생 청구서' 부산진구 전포동에서 옷 가게를 운영하는 청년 자영업자 여기훈(31·남)씨는 "서울이나 수도권에 직장 때문에 올라간 사람들이 일자리만 있으면 다시 부산으로 내려오고 싶어 한다는 이야기를 경제가 갑자기 일어나는 대규모 정책보다 소상공인 지원이나 청년 일자리 같은 기초적인 것부터 다져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