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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찌 통판 페이지노트 마고즈 키스컷 소분팩 구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욥다 정말ㅋㅋㅋ 부산 바다 밖에 보는걸 참 좋아하는 김망고 잠이 들어.. 물론 여기 말고도 위드유상점 위드플레이 아니면 텐바이텐에서도 많이 산다 훈찌에서는 키스컷 두개 샀고 페이지 노트랑 PVC 커버도 샀다 요거는 덤이랑 산것들 이건 뭐지 투명 아크릴 집게
- 7월에 읽은 책들 코끼리를 쏘다 - 조지 오웰 플랜더스의 개 - 위다 무죄의 여름 - 후카미도리 노와키 죽음의 인연 - 오야마 세이이치로 일곱도시 이야기 - 다나카 요시키 우리집 아래층에 반달곰이 산다 굿바이, 재버워크 - 이사카 고타로 모성 - 미나토 가나에 불을 지키는 사람 - 류츠신 빵집에서는 수수께끼의 향기가 난다 - 쓰치야 우사기 더블린 사람들 - 제임스 조이스 노인과 바다
- 육·해·공군사관학교 통폐합 및 육군사관학교 지방 이전 반대 국민 총궐기대회군가: 너와내가남혜경 정치학박사/前남양주시의원 / 공정과 책임 청년연대 연구원장 이 땅과 이 바다, 이 하늘을 위해!! 너와 내가 맞잡은 손 방패가 되고!! 너와 나의 충정 속에 조국은 산다!! 아아!! 피땀흘려 싸워지킨 그 얼을 이어 전우여!!굳게 서자!!
- 공존의 가치 알아차리지 못한 깊은 애증이 흩어진다 긴 세월에 인내를 담아낸 푸른 모래로 변한 외침 나는 달빛에 바다를 담고 나는 바다에 달을 품는 공존의 세상에서 나눔의 땅 위에 그들을 그리며 산다 후회는 달빛 같은 얼굴이길 깨움은 바다 같은 심장이길...
- 제주바람, 詩를 띄우다 024<海女1— 대왕고래의 딸> 정재명시인의 시노트/작품해설 제주바람, 詩를 띄우다 024 정재명 해녀의 가슴 속에는 대왕고래 한 마리 산다 숨 고른 다음 깊이 더 깊이 어둠의 바다 밭으로 잠수해 삶을 건져 올린다 숨 참고 참다가 숨이 멎을 저승 같은 바다 밭을 오가며 이승을 먹여 살리.......
- 나이듦의 철학 - 제임스 힐먼 나이듦은 인간으로 사는 한 필연이요, 영혼이 의도하는 바다. 노화는 애초에 생리학적으로 정해진 일이다. 성격은 그 모든 일을 나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모든 일에 부딪히고 경험하게 하고, 우리는 각자 자기만의 인생을 산다. 우리 자신 말고는 아무도 이렇게 살지 않는다.
- 집을 소유한다는 환상 — 루마니아에서 한국까지, 자가보유율이 숨기는 것들 그런데 바다 건너 루마니아는 어떤가. 자가보유율이 94.3%(2024년 기준)에 달하는 유럽 최고의 '내 집의 나라'다. 겉으로 보면 이상적이다. 거의 모든 사람이 자신의 집에서 산다. 투기? 없다. 전세 사기? 없다. 집주인의 횡포? 없다. 그런데 왜 루마니아는 EU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중.......
- 떠난 뒤에야 전해지는 마음들, 삶을 돌아보게 하는 이야기 『나의 완벽한 장례식』 눈부신 햇빛 아래 펼쳐졌던 바다. 그때는 죽음이 이렇게까지 가까울 줄 알지 못했다. 누구나 죽음의 시기를 모른다. 희진은 어려서부터 미리 죽음을 준비했는데도 몰랐다. 떠난 사람의 기억을 품은 채 산다. 그것이 끝없이 반복되는 게 삶이었다."
- 안면도 소라고동 [강된장 만들기] 어제는 산으로 오늘은 바다로 자연과 함께 산다 요즘 산에서 자라는 봄풀떼기들로 이것 저것 요리를 하다가 , , 오늘부턴 바다 검색을 해 보니 하필 바다고동이 나올게 모예요~ㅋㅋ #자연산소라고동
- (경주) 어마어마한 신상카페 :: 커피템플 경주 제주에서 바다 건너온 경주 어마어마한 신상카페 들고왔습니다! 진짜 어떻게 또 이런 뷰 기가막힌 장소를 찾으셨는지.. 언제쯤 웨이팅 사라질까 사라지기는 할까 고급 커피 머신이랑 옷만 차려입어도 커피전문가 느낌 확 산다. 그래서 그런지 분위기 너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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