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2019-06-19 클래식에 빠지다. 이번에 대구 콘서트 하우스에서 클래식 음악 감상을 하게 됐다. 일인당 5천원이라는 신문 광고를 보고 그 날 바로 두 자리 예약을 했다. 드라마 내일도 칸다빌레, 스카이캐슬, 밀회 세 드라마에서 나온 클래식 음악을 들려줬는데 볼레로와 마왕 등등 아는 음악들이 많이 나와 재밌었다.
- <박소현 칼럼> 허락되지 않은 사랑의 속삭임 “슈베르트 – 네 손을 위한 환상곡” Bracha Eden(1928~2006)과 Alexander Tamir(1931~) 부부가 1990년 함께 연주한 슈베르트의 네 손을 위한 환상곡 [출처: 유튜브] 2014년 클래식 음악 교수이자 예술재단의 기획실장인 연상의 여류 피아니스트와 젊은 천재 피아니스트의 사랑을 다루며 큰 화제를 모았던 드라마 “밀회”, 이 드라마에서 뒤늦게 제자와의 사랑에 빠지게 되는
- [가요]영규의 리듬따라 TEEN TOP To You 자신을 위해서 오늘은 살짝 마음을 내려놓은다음 편안하게 있으라고 음악 선물을 주었습니다. 음악!! 소중한 친구의 스토리 이죠. 친구는 정말로 파란만장한 생활을 했습니다. 힘든 상황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