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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마 키운 물류센터 복층구조 건축물 불법 증·개축이 대형 참사를 부른 화재 사고가 끊이지 않는다. 29명이 목숨을 잃고 40명이 다친 2017년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는 7층짜리 건물을 행정기관의 허가를 받아 이듬해 경남 밀양 세종병원 참사에선 이 병원과 세종요양병원을 잇는 연결통로에 설치한 불법 비 가림막이 화근이었다.
- [중소벤처기업의 꿈과 도전 | 미리방재(주)] '깐깐한‘관리에 화재경보 오작동 솔루션도 채택 이들 건물에선 작은 실수가 큰 대형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언제나 있다. 2018년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나 밀양 세종병원 화재.......
- 하나로패스 1일차 -밀양 영화촬영지 밀양 감독 이창동 출연 전도연, 송강호 개봉 2007 대한민국 무궁화호 열차를 이용해 밀양에 도착한 저는 바로 영화 촬영지로 향했습니다. 촬영지로 가다보면 가슴아픈 일이죠. 세종병원 화재 현장을 지나갑니다. 160여명의 사상자를 낸 밀양 세종병원 참사를 기억했습니다. 더이상.......
- 병원 스프링클러 안녕하세요 오늘은 병원 스프링클러에 관한 글을 올려봅니다 정부에서 밀양 세종병원 화재 참사를 계기로 소방시설법을 고치기로 했습니다.
- 밀양 세종병원 화재, 재앙인가?? ■ 아까 점심을 먹으면서 스마트폰을 켜서 봤더니, 실시간 검색어 1위가 밀양 세종 병원 이었다. "밀양 뭔일있나?" 하고 터치해서 봤더니 불이났다는거다. 밀양 세종병원에서 사람 죽은 숫자만 그때 33명. 부상 81명 ㅎㄷㄷ 엄청난 사고다. 이건 딱 봐도 사건 경위 그런거보다 빨리 한사람
- 밀양 세종병원 화재 원인 무엇인가? 밀양 세종병원 화재 원인 무엇인가?오늘 오전 7시 경남 밀양시 가곡동에 있는 밀양 세종병원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정확한 화재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1층 응급실 옆 탈의실에서 발화가 추정된다고 하는데요.밀양 세종병원에는 100여명 환자와 요양병원 94명의 환자가 입원을 하고 있었으며 1층 응급실
- 밀양 세종병원 화재 33명 사망.. 밀양 세종병원 화재 33명 사망..경남 밀양시 세종병원 응급실에서 26일 아침 7시35분 원인을 알수 없는 불이 나 현재 33명이 숨지고 79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당했습니다. 지상 5층 건물인 세종병원엔 화재 발생 당시 100명이 입원해 있었다. 불이나자 소방차 40여대와 소방헬기 2대가 즉각 현장출동, 화재진압과 함께 인명 구조 작업을 벌였다.
- 밀양 세종병원 화재 사망자 40명으로 늘어.. 경남 밀양 세종병원 화재 피해자 중 추가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2일 밀양화재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폐렴 환자 A(80)씨는 화재 당시 세종병원 3층에 입원 중이었고, 사고 발생
- 밀양 세종병원 화재 "비상발전기 작동하지 않아" [인사이드코리아_김태이 기자] 30일 오전 경남 밀양 세종병원 화재 참사를 수사 중인 경찰은 "당시 수동으로 작동해야 하는 비상발전기는 작동하지 않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경찰은 "(화재 정전에 대비한) 비상발전기가 정상 작동 가능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했다"면서도 "비상발전기를 켜야 할 의무가 있던 당직자가 가동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 밀양 세종병원 화재 참사.. 스프링클러 없었다... 밀양 세종병원 화재 참사.. 스프링클러 없었다... 26일 경남 밀양 세종병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37명이 사망하고 143명이 중,경상을 입는 대형 참사가 발생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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