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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경원 "윤상현 위원장, 예단 넘어선 직무 포기 아닌가?" 그래서 기간 안분, 한도 안분, 뭐 이런 조항을 놓는 개정안을 만들었다 이렇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 박성태> 세법 개정안을 만들어주셨군요.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나경원> 네, 고맙습니다.
- 박원재 SW정책연구소장 "연구 질과 생산성 획기적으로 높일 것" 아래는 박 소장의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SPRI) 일원으로서의 다짐과 당부의 말씀' 전문.존경하는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가족 여러분, 반갑습니다.우리가 직면한 현실2014년 개소 이래 걷는 동반자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출근이 기다려지는 기관, 내가 하는 일이 자랑스러운 기관, 함께여서 더 힘이 나는 기관, 그 기관을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부족한 저를 믿고
- "기탁금 인상? 당이 민주주의와 거꾸로 간다" 우리 당의 사실 지금 최근에 여러 이슈들만 보더라도 참 바뀌어야 되는 부분들이 많다, 당의 운영을 현대화하고 이 난맥상들을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시각이 필요하다라는 말씀 말씀드리면서 ◆ 김형남> 들어오기 전에 말씀 나누고 계셨던 부분들도 있습니다만 사실 당이 이제 지방선거 이후로 2030 세대의 그 지지가 떨어지는 부분에 대한 이제 걱정들을 가지고 있고 어떻게
- 이소영 "오세훈 나쁜 말바꾸기…미래세대에 죄짓는 거라고?" 관련해서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의원 모시고 말씀 들어봅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 이소영>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이소영>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잘 봉합이 될 거라 믿습니다. ◇ 박재홍> 그래요. 저희가 1부에서 부동산 얘기 엄청 했습니다.
- 신문선 "남아공전 예견된 참사 …손흥민 빼? 모멸감 줬을 것" 신문선 명지대학교 교수님 모시고 말씀 나누겠습니다. 교수님 어서 오십시오. ◆ 신문선> 반갑습니다. ◇ 박재홍> 오랜만에 뵙습니다. 다음에 모시고 더 많은 말씀 나누겠습니다. 신문선 명지대 교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 신문선> 감사합니다.
- 김한규 "보완수사권 폐지로 강경파 완승? 법안 그렇지 않아" 정옥임> 그런 법 취지와 정신이라면 그 법을 많이 아는 사람들, 또는 검사 출신들은 딱 저 사람에 대해서 일종의 프레임을 걸고 싶어 하는 그런 어떤 인간적인 그런 게 있다, 이렇게 말씀 ◇ 박재홍> 정옥임 의원님, 말씀 안 하셨기 때문에.
- "정청래 대선 불출마? 팀 김어준만 눈이 대선에" ★오직 민심, 오직 당신만 믿고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에 출마합니다. 당정청원팀 원보이스로 이재명 대통령 곁을 끝까지 지키겠습니다. 당대표에 출마하면서 다짐하고 약속합니다. ◆ 김경율> 그런 걸 말씀 드리는 겁니다. ◇ 박성태> 네, 알겠습니다. 일단 오늘 한칼 토론 본방에서는 일단 여기까지 하고요.
- 천준호 "시위 현장, 尹어게인 다시 재현…빨갱이 욕설도" 원래 취지는 체육단체 활동이 계속 지금 방해를 받고 있어서 그 관계자들 만나서 말씀 좀 듣고 그러고 나서 현장 가서 그 체육단체들의 체육관 출입을 봉쇄하고 통행을 가로막고 계신 분들에게 당원은 영원하지만 당권은 유한하다는 말씀 분명히 드립니다.] ◇ 박성태> 내부에서 보실 때 어떻습니까? 밖에서 볼 때는 난리가 났어요.
- 하헌기 "정청래 불출마하면 당무개입? 협박에 가까워" 그래서 저는 김종혁 최고위원께서 하신 말씀, 저런 지적에는 일리가 있다고 생각하고요. 그다음에 도종환 시인 이 시 관련해서는 방점은 꽃이 핀다에 있거든요, 국어 시간을 배워보면. ◇ 박성태> 물론 국민의힘 장 대표를 믿고 그런다는 얘기도 있지만. 그 얘기는 제가 광고 듣고 뒤에서 좀 얘기를 하고.
- 정구승 "정청래 '당원이 주인'…루비콘 강을 건넜다" ◇ 박성태> 당원만 믿고 가겠다. ◆ 김성열> 예. ◇ 박성태> 이석현. ◆ 이석현> 제가 이석현입니다. ◇ 박성태> 죄송합니다. 차기 권력을 놓은 헤게모니 다툼인데 제가 보기에는 지금 앞서서 말씀 주신 것처럼 지금 민주당의 이번 당 대표는 총선 때 공천권을 씀으로 인해서 다음 차기 대통령 후보가 될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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