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인물민희진(閔熙珍, 1978년 12월 16일 ~ )은 대한민국의 음악 프로듀서, 아트 디렉터이자 그래픽 디자이너이다. 그녀는 엔터테인먼트 회사 하이브의 자회사 ADOR의 전 최고 경영자이며, K-pop 걸그룹 NewJeans의 전 총괄 프로듀서이다. 그녀는 이전에 SM 엔터테인먼트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하며 소녀시대, 샤이니, F(x), EXO, 레드벨벳 등의 그룹 브랜딩을 담당했다.
- 직업
- 음악 프로듀서 · 아트 디렉터 · 그래픽 디자이너
- 출생지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 소속
- 어도어 대표
- 학력
- 서울여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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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허키 민희진 GV 제발 내가 갈래요 역시 힙합은 힙합을 알아봐 … 좌파예술가는 좌파예술가를 알아본다고 허키의 오래된 민희진 응원이 너무 웃기다.. 제발 제가 갈래요 무비랜드 GV!!!
- 오디션 이후 ‘잠잠’…민희진 ‘오케이레코즈’ 10개월, 어디까지 왔나 뉴진스 어도어 복귀로 자체 아티스트 발굴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상황…신생 기획사 재무 부담 변수 [비즈한국] 민희진 오케이레코즈(법인명 오케이) 대표는 2024년 11월 어도어를 SNS 4개월 넘게 방치 상태 민희진 대표가 오케이레코즈를 설립하자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시선이 집.......
- 민희진 4만5000원 GV룩…331억 소송·50억 가압류 속 미소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가 영화 '어둠 속의 댄서' GV에서 4만5000원 무비랜드 굿즈 티셔츠를 입고 등장했습니다. 331억원대 손해배상 소송과 50억원 가압류 속에서도 밝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16일 SNS 공개된 GV 사진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가 8월 16일 자신의 SNS에 영화 GV 현장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 "연예인도 아닌데 입었다 하면 품절" 49세 중에 제일 핫한 민희진 데일리룩 뉴진스의 복귀와 함께 다시 셧아웃 된 그녀가 있었으니 바로 뉴진스를 탄생시켰다 해도 과언이 아닌 민희진 입니다.
- "대퓨님의 엄청난 팬" 민희진, 뉴진스 팬에게 받은 손편지 자랑 [유혜지 기자] 오케이레코즈 민희진 대표가 뉴진스 팬으로부터 받은 손편지를 공개했다. 26일 민희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손편지 사진을 남겼다.
- 민희진 뉴진스 배후 의혹 녹취록 컴플렉스콘 보수 논란 뉴진스 라이브 방송의 실체 진짜 무섭다 ㅠㅠ" 최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뉴진스를 둘러싼 논란이 다시 뜨겁게 타오르고 있습니다.
- [연예 이슈] 민희진 전 대표, '256억 포기쇼'의 숨겨진 실체와 의도 분석 민희진 전 대표의 '256억 포기쇼'가 가진 진짜 의도는 무엇일까요? 1. 256억 포기? 소송 규모의 차이: 민희진 측이 주장하는 포기액은 256억 원.......
- [이슈 분석] 민희진 항소심의 변수, '새 증거'의 등장과 디스패치 보도의 의미 최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둘러싼 법적 공방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디스패치의 충격적인 보도와 함께, 민희진 전 대표가 뉴진스 멤버들을 통해 투자금을 확보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항소심 결과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 민희진, '직장 내 괴롭힘' 과태료 처분한 노동청 직원 고소…'무혐의' 결론 [유혜지 기자] 직장 내 괴롭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자신의 사건을 조사했던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직원들을 직무유기 등 혐의로 고소했으나
- 뉴진스 ‘ETA’ 美 저작권 소송…어도어 “민희진 체제 곡 수급…내부 검토” 뉴진스 ‘ETA’ 美 저작권 소송… 어도어 “민희진 체제 곡 수급…내부 검토” 미국 저작권 관리회사 올 서피스 퍼블리싱이 지난 7월 7일 캘리포니아 중부연방지방법원에 뉴진스의 히트곡 어도어 측은 지난 8일 해당 곡이 민희진 전 대표 체제에서 수급됐다며 내부 검토 중이라 밝혔고, '하우 스윗' 역시 별도 소송이 진행 중입니다. ▼ 위 내용에 대한 관련링크는 다음과
뉴스
- 민희진, 외신기자클럽서 기자회견 ‘국내는?’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가 외신기자클럽을 찾아 기자회견을 가진 것으로 뒤늦게 알려져 눈길을 끈다.싱가포르 일간지인 더 스트레이츠 타임스와 일본 매체 NNA 등은 9일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서울외신기자클럽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보이 그룹 프로젝트’ 등 근황을 전했다”고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민 대표는 준비
- 뉴진스 활동했다면 '민희진 역량', 손해액 산정 다툼 중심 피고 민희진 측 역시 "뉴진스 매출 원천에는 민 대표 디렉팅이 있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을 거 같다"라고 동조했다. 그런데 그 기간 매출 실적을 따져달라고 하니, 민희진 대체자를 새로운 프로듀서로 했을 때 매출이나 일으킬 수 있었겠느냐 하는 걸 감안해야 한다.
- 어도어 "민희진, 뉴진스 계약 파기 주도" 그룹 뉴진스(NewJeans)를 제작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가 뉴진스가 한 라이브 방송과 전속계약 해지 통보 기자회견 등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해, 뉴진스의 서울중앙지법 제31민사부(남인수 부장판사)는 2일 오후 3시 31분,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 다니엘 모친 모OO씨 3인에게
- “민희진, 뉴진스 라이브 방송·‘전속계약 해지선언’까지 지시”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민 전 대표가 뉴진스 멤버들을 전속계약에서
- 하이브-민희진 '225억 풋옵션' 항소심 9월 18일 시작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간의 풋옵션 지급 관련 민사소송 항소심이 오는 9월 열린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 검찰 "민희진, 주술경영·뉴진스 빼돌리기 허위로 보기 어려워" [지디넷코리아]검찰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와 빌리프랩 임원들을 상대로 제기한 고소 사건을 모두 무혐의로 종결했다.
- "민희진 주술경영" 하이브 주장에…검찰 "허위사실 아냐" 검찰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 측을 업무방해와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한 사건을 전부 불기소 처분했습니다.오늘(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 형사1부(황수연 부장검사
- 어도어, 뉴진스 ‘하우 스위트’ 표절 의혹에 “민희진 前 대표 때 수급한 곡” How Sweet)의 표절 의혹에 대해 어도어 측이 입장을 전했다.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 관계자는 10일 뉴스1에 ‘하우 스위트’의 표절 의혹과 관련해 “문제가 되고 있는 음원은 민희진
- '민희진 주술경영' 주장한 하이브 불기소…檢 "문건 확인" 검찰이 뉴진스 총괄 프로듀서였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 경영진들을 명예훼손·업무방해 등으로 고소한 사건을 모두 무혐의로 종결했다. 11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
- "민희진 주술경영" 주장 하이브, 불기소…檢 "허위사실 아냐" 검찰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 측을 업무방해·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한 사건을 불기소 처분했다.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지난 2월 25일 서울 종로구 교원 챌린지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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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이 사랑한 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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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워 들은 정답 날먹 하는 뉴진스 하니ㅋㅋ #뉴진스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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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린이 유독 편안해 보이는 예능ㄷㄷ #뉴진스 #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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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건 싫다는 독기갑 뉴진스 혜인ㅋㅋ #뉴진스 #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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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대표님 다니엘은 어떻게 된 거예요 #뉴진스 #할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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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 JPN] 민희진, 하이브에 "255억 안 받을 테니 뉴진스·외주제작사등에 대한 모든 민형사소송 멈춰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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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탬퍼링 의혹 반박 자료 공개한 민희진 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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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전 대표 뉴진스 탬퍼링 의혹 전면 반박 녹취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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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탬퍼링 의혹 전면 반박-녹취록 공개한 민희진 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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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의 2:3 구도는 누가 원한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