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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구청역 하이록스 트레이닝 놀토짐 후기, 효과 좋은 강남 소규모 그룹운동 추천 헬스는 꾸준히 해 오고 있지만 한번씩 다른 운동 해보는 것도 좋아하는데, 이전에 크로스핏은 해봤지만 샤이니 민호 님이 전국 대회에서 상 탔다는 하이록스도 한번 도전해보고 싶었거든요 땀과 영혼까지 탈탈 털린 후기 말아봅니다^_^! 놀토짐 월-금 07:20-21:00 토-일 10:00-1.......
- 초등맘 서평 《마법의 두루마리 19 효자 임금 정조의 화성 행차》후기 초등맘 서평 《마법의 두루마리 19 효자 임금 정조의 화성 행차》후기 지난번에 18편 공룡 시대를 너무 재미있게 읽었던 2학년 축복이를 위해 이번에는 새롭게 출간된 신간 19편을 식탁 위에 슬쩍 올려두었다 ㅎㅎ 우리 집은 어릴 때부터 영상 매체보다는 자연스럽게 책을 더 가까이 두고 키우려고 노력해 왔더니 준호와 민호 수진이 삼총사가 과거로 훌쩍 떠나는 이런 타임슬립
- 나 혼자 산다 627회 민호 편 후기 “이런 사람이 진짜 멋있는 어른 아닐까” 이번 주 ‘나 혼자 산다’ 627회는 개인적으로 꽤 오래 기억에 남을 회차였다. 그 이유는 단순히 웃기거나 화제가 돼서가 아니라, 샤이니 민호라는 사람의 ‘결’이 그대로 느껴졌기 때문이다. 그동안 민호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늘 비슷했다. 열정
- 251213 BEST CHOI's MINHO <Our Movie> 민호 팬미팅 후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 저는 오랜만에 팬미팅 오프를 뛰고 왔답니다 비가 와서, 자주 활동해서 미안하다던 민호 최민호 미안 하단 말 금지 오랜만에 스탬프 찍었어요 ㅎㅎ 춥고 비와서 로비에 30분 먼저 입장시켜줬어요 ㅇ여기서 좀 놀람 스엠이 이런 유도리가 있나..? 하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마법의 두루마리 17 동학 농민군 대장 전봉준 마법의 두루마리를 통해 역사 속으로 떠나는 신비한 모헙 이약. 17권에서는 조선 후기 전라도의 시골 장터에서 동학 농민 혁명을 이끈 전봉준을 만난다. 준호 민호 수진은 과거로 가서 할아버지를 찾을 과거로 가게 된다.
- 251214 BEST CHOI's MINHO <Our Movie> 민호 팬미팅 후기 2 (+ 영상 꼭 감상하기) 왔어요 왔어요 팬미팅 후기가 왔어요 2일 연속 화정이라니!! ❤️ 샤월에게 전하는 메시지 Day2 영원한 나의 희망. 영원한 나의 사랑. 함께 계속 걸어가자. 수트 핏 뭔데요 네? 네? 이거 뭐냐구요 이거 올리고 싶어서 나 유튭 만들었어요 미쳤음 걍.. 이 오빠 보소..? 해줘요. 내려
- SHINee WORLD VII - E.S.S.A.Y * 온O 언급 안 합니다......종현, 키, 민호, 태민 4인만 언급함 ️ 관람일 2025.05.24 (토) DAY 2 2025.05.25 (일) 5:25PM DAY 3 뭐라도 써야 마음이 정리될 것 같아서 두서없이 급하게 올려보는 이번 샤이니 콘서트 후기~정제되지 않은 날것의 문장으로 휘갈겨봅니다......무슨 마음으로 이 콘서트와 포엣 아티스트 앨범을 준비했을지
- 민호 단독콘서트 <MEAN: of my first> 후기 @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 샤이니는 화정체육관과 연이 참 깊은듯,, 이전에 종현 콘서트도 그랬고 이번에도 그러하네요 들어가자마자 이벤트 네 개 임무 받아버린 민호씨 본인도 왜케 많냐고 ㅋㅋ 하시는데 동의합니다 많긴 하네요 아따 넓다 넓어~ 화정 중앙부 쪽은 처음 앉아보는데요 시야가 나쁘지 않더라고요 하지만 웬만하
- 240106 베스트초이스 민호 팬콘 후기 금손분이 2층 맨 앞열을 잡아주셨다 시야 굿 겨울이라고 핫팩 주는 센스... 이 굿즈 너무 예뻤다 지인들 왔다갔다 하는 것도 잘 보이고 ㅋㅋ소속사 후배 온 것 같던데 누군지는 모르겠드라... 난 사실 팬미팅보다는 콘서트를 더 좋아하는 사람이라 이번 팬콘 기대 진짜 많이 했다 민호의 무
- 태민이 팬미팅을 맞이하여 올려 보는 [221207~08] 샤이니 민호 '럭키 초이스' 팬미팅 후기 : 평화의 전당 - 1층 E 열 112번 / 2층 C 열 87번 시야 (1) (아무도 안물안궁이겠지만) 원래는 3월에 했던 진기 일본 콘서트 요요기 후기를 이번에는 징쨔 징쨔 빨리 쓸려고 했는데 공연 보고 와서 일상으로 복귀를 하니깐 쌩 평일에 일 빠지고 다녀온 후폭풍이 넘나 가혹해서 ㅠㅠ 밀린 업무가 파도처럼 밀려 들어와 정신을 못 차렸었다. 그래서 이번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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