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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세 넘어도 이식 포기 마세요"…혈액암 생존율↑ 이번 연구는 나이만으로 이식 대상 여부를 가르지 말아야 한다는 근거를 국내 데이터로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8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 따르면 민창기 혈액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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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보다 몸 상태”…고령 다발골수종 이식 효과 국내 첫 입증
다발골수종 환자의 자가조혈모세포이식 여부를 결정할 때 단순히 나이만을 기준으로 삼아서는 안 된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혈액병원 민창기 교수 연구팀(공동교신저자
- 가톨릭중앙의료원 90주년, 의료 네트워크와 윤리적 AI 활용 선언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민창기)이 설립 9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했다. 1935년 성모병원으로 시작한 이래 8개 산하 병원과 6,000여 병상을 갖춘 국내 최대 의료 네트워크로 성장했다.가톨릭중앙의료원은 지난 16일 오후 3시, 가톨릭대학교 옴니버스 파크 컨벤션 홀에서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 민창기 가톨릭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