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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활동 대만연예인 차이캉융, 臺 민진당 캠프 참석 뭇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 대만 유명 방송인 차이캉융(蔡康永)이 중국 정부가 '강경 대만독립 분자'로 지목한 민주진보당(민진당) 타이베이시장 후보 선보양(沈伯洋)의 선거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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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방송인, 민진당 후보 행사 갔다가…中기업 콘텐츠서 삭제돼
(베이징=연합뉴스) 한종구 특파원 = 대만 유명 방송인 차이캉융이 반중 성향의 집권 민주진보당 소속 타이베이시장 후보의 선거 행사에 참석한 뒤 ...
- 타이베이 덮친 '양류'… 장완안 독주 체제 흔들리나 당초 신베이(新北) 등 타 지역에 밀려 관심도가 상대적으로 낮았으나, 최근 민진당 소속 션보양(沈伯洋) 후보의 지지율이 급상승하며 최대 격전지로 부상했다. 이에 맞서는 민진당 션보양 의원은 대만 내 손꼽히는 안보·정보전 전문가다. 중국의 인지전을
- '필리핀에 대만사무소 추가' 언급에…中 "'하나의 중국' 지켜야" 궈 대변인은 "(대만)민진당 당국이 외부 세력과 어떤 식으로든 결탁하고 어떤 형태로든 소위 '외교 돌파'를 꾀하면서 '대만 독립' 목적에 봉사하려 해도 그것은 모두 헛수고일 뿐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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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침공 대비 드론에 6년간 10조원 투입…대만 의회, 법안 통과
법안은 앞으로 6년 동안 매년 400억 대만달러(약 1조7000억원)씩 연도별 본예산에 편성하도록 했다.야당이 다수를 차지한 입법원은 집권 민진당 정부가 제출한 2100억 대만달러(
- 中 침공 대비 드론에 6년간 10조원 투입…대만 의회, 법안 통과 야당이 다수를 차지한 입법원은 집권 민진당 정부가 제출한 2100억 대만달러(약 9조2000억원) 규모의 특별예산안을 부결하고, 제1야당 국민당 등이 주도한 2400억 대만달러 규모의
- 대만 총통 "中, 민족단결법으로 강제 통일 나서" 친미·독립 성향의 라이칭더 대만 총통이 "중국이 이달 1일부터 시행한 '민족단결진보촉진법'을 통해 강제 통일에 나섰다"고 주장했다. 20일 자유시보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집권 민진당 주석대표이기도 한 라이 총통은 전날 타이베이에서 열린 민진당 전국당원대표대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 대만 ‘반공교육’ 부활에 中 “역사 거꾸로 돌려” 천 대변인은 "민진당 당국이 사관학교 졸업생들에게 반공 사상을 주입하고, 대만 독립을 위해 싸우도록 부추...
- "중국 내 이동·소비 기록까지 감시 우려"...대만 정보기관장 경고 오늘(7일) 자유시보 등 대만 매체들에 따르면 대만 정보기관 국가안전국(NSB) 차이밍옌 국장은 어제 입법원(국회)에 출석해 집권 민진당 소속 입법위원의 중국 '민족단결진보촉진법'(
- 중국, 대만의 칩 수출 통제 추진에 반발 “미국에 굴복한 것” (사진=게티이미지뱅크)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GT)는 현지 전문가를 인용해 “이번 칩 수출 제한 조치를 강력히 비판하며 시행될 경우 민주진보당(민진당) 정부가 미국의 꼭두각시 노릇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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