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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중가수' 빅토르 하라 살해범, 53년 만에 감옥행…"정의라고 하긴 어려워" 빅토르 하라 살해범 재판 기간 구호 외치는 시위대[AP 연합뉴스 자료사진][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칠레 군사독재 시기 민중가수 빅토르 하라(1932∼1973년)를 살해한 혐의로 유죄
- '불나비' 최도은 "운동하러 왔지, 노래하러 왔나" 민중가수 최도은은 지난 10일 서울 관악구 인문사회과학 전문서점 '그날이 오면'에서 열린 북토크에서 노래하는 이유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 "사전검열, 자폭행위"…비판 나온 '음악산업진흥법' 철회 단체는 "민중가수 정태춘, 박은옥 등 음악 영역을 중심으로 수십 년간 한국에서 자행되던 문화예술 검열에 저항하고 투쟁했던 역사를 생각하면, 음악을 억압하는 문제의 두 법안은 검열에
- 법으로 청소년 유해 음원 막자? 또한 "민중가수 정태춘, 박은옥 등 음악 영역을 중심으로 수십 년간 한국에서 자행되던 문화예술 검열에 저항하고 투쟁했던 역사를 생각하면, 음악을 억압하는 문제의 두 법안은 검열에 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