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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노키오' 박신혜, 이렇게 사랑스러워도 되니? 변호사를 상상했지만 거짓 변호를 못해 피고인 민준국(정웅인)에게 목이 졸리는가 하면 배우를 상상해도 시체연기를 하다 딸꾹질을 연발해 감독(장항준)의 혈압을 높인다.
- [재미있는 사진] 감시하는 민준국 [재미있는 사진] 감시하는 민준국 드라마 좋아하시나요?1tem 블로거는 즐겨보는 드라마가 딱히 없어요.
- 너의 목소리가 들려 연장방송 확정!! 드라마를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ㅎ 아직 풀어야 할 이야기가 많다는 입장인데요 극중 인물인 장혜성(이보영 분), 박수하(이종석 분), 차관우(윤상현 분), 민준국
- 너의 목소리가 들려 8회 민준국 변론후 혜성의 집에 찾아온 차변과 이야기한 후 돌아서서 나에게 기회를 줘서 고맙다고... (약간 섬득하구나!)
- 너의 목소리가 들려 시청률 이날 방송에서는 장혜성(이보영) 차관우(윤상현)의 다정한 모습을 보고 충격받은 박수하(이종석)의모습이 그려졌답니다 또한 장혜성을 위협하기 위해 민준국(정웅인)이 그의 어머니인 어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