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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이런 거에서도 본인들이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밀어붙여서 했단 말이에요. 또 어젠가 그저께 갑자기 또 재선거를 해야 된다는 주장으로 바뀌었어요.
- "조국, 굳이 리센느 '무섭노'까지 논평 해야 하나?" 그러니까 자기가 그리고 배재고 사태에 대해서 민주 진영이 좀 너무 과도하다, 이렇게 문제 제기를 할 수는 있으나. ◇ 박성태> 대응에 관한. 그런데 아니, 저걸 굳이 저렇게 논평을 해야 됩니까? 자기 SNS에서라도. ◇ 박성태> 제가 볼 때 정치인들이 좀 한가해요.
- "전대 컷오프, 팀정청래 약진? 결집 효과일 뿐" 학생 운동 같이했으니까. ◇ 박재홍> 친길? ◆ 강성필> 송영길. ◇ 박재홍> 친길 맞네요. 맞네요. ◇ 박재홍> 서 변호사님이 한 30년 동안 민주 당원이신 것 같아요. 지금 말씀하시는 거 보면. ◆ 서정욱> 유시민이 정청래한테 큰 도움이 된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