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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원식 "멸칭까지 등장한 권력 투쟁, 차원이 다른 갈등" 그런 상황을 겪고서 치열한 경쟁을 치러서 민주 정부 4기가 생겼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기초 지방자치단체에서 많이 진 거예요.
-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 이동학> 진 지 얼마 안 됐으니까 그런 측면들이 있으니까 일주일 정도까지는 그렇게 가고 다음 주부터는 산뜻하게 하나로 가자. 그런 느낌을 저는 받습니다. 근데 그런다고 해서 예를 들어서 이 민주 TV를 만들어서 아침부터 당의 입장을 강하게 제시한다고 해서. ◇ 박재홍> 민주당 TV.
-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무조건 이번 기회를 통해서 민주당과 정부는 이 선관위 개혁에 강하게 드라이브를 걸어서 이야기해야 되고 또 민주 진영에서는 이 선관위가 지금까지 얼마나 잘못해 왔는지 이런 것들을 문화 또 왜냐하면 우리나라가 이게 법리적으로 봤을 때 이런 재선거 요구를 했을 때 과정이 어떻게 되냐면 진 쪽에서 받아줘요.
- "정청래 '정권 짧다'? 대단한 실언…장동혁이나 할 말" 그렇기 때문에 이미 본인이 공적인 책임을 진 입장에서 제가 따로 거기에 대한 언급을 하는 거를 좀 부적절할 것 같은데. ◆ 김용> 저는 1인 1표제라는 우리 집권 여당, 그다음에 민주 정당의 방향에는 저는 동의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