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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비판'에 민주 "과유불급"…혁신당 "입에 쓴 약"
더불어민주당 추석민심 기자간담회[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이재명 정부를 향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을 두고 온도차를 보였습니다. 민주당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오늘(27일) '추석 민심 전달' 기자간담회에서 유 작가를 거론하며 "전체 진영을 너무 흔들어놓는 지
- '李대통령 유죄 가능성' 조국 발언 여진…민주 "연대 저해 조심해야" vs 혁신당 "빌드업" [서울=뉴시스]신재현 기자 = 이재명 대통령 공직선거법 위반 2심 재판 유죄 가능성을 언급한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 발언을 둔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사이 신경전이 3일에도 이어졌다. 민주당에서는 "위험성이 동반된다"는 우려 등이 나온 반면 조국혁신당은 "레드팀 역할"이라는
- 혁신당 "범진보 협의체 만들자"…'빛의 원탁회의' 재가동 촉구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는 오늘(18일)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 등 신임 지도부를 향해 "민주당을 중심으로 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의 이른바 '빛의 원탁회의'가 재가동된다면 민주 진보 진영을 아우르는 실질적인 협의체를 구성하자"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그는 "지금 여권이 당면한 문제의 본질은 '신뢰 리스크'라고 생각한다"며 "이재명 정부가 민주당만의 정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