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한동훈 계 서범수 진종오 돌려차기 피해자 불러놓고 정신 나갔냐 sns 펌 일단 민주당 김승원의 망언. 돌려차기 정도나 되니까 언론에라도 나오지... 심지어 1심에서는 화제도 안됨. 피해자가 직접 등판해 검사 덕분에 재수사 한 거라고 말함. 민주당 김승원이 수원이네. 마약좀비가 대낮에 돌아다닌다는 그 수원시냐? * 뉴스거리 만들려고 열었는데 2차가해 함.
- 앞으로 펼쳐질 민주당 세상 당시 청와대와 민주당 모두 엄정수사를 공언했으니 지금쯤 처벌 받고 국회의원직도 잃었어야 정상입니다. 바로 경찰이 "이춘석의 핵심혐의를 불송치하고 검사의 재수사 지시도 사실상 무시"했기 때문입니다. 이제 이런 일은 더 많이, 더 자주 발생합니다.
- [06.23 시사상식] 제임스코미, 붉은여왕효과, 하이인컴트랩 지난해 미 대선 11일 전인 10월 28일, 민주당 후보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이메일 스캔들' 재수사 결정을 공개해 선거 판도를 단숨에 뒤집어 놓은 트럼프 당선의 일등공신이다 최근 클린턴 전 장관도 코미 국장의 재수사 결정 공개가 자신의 패배에 결정적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한 바 있다.
- 2016년 11월 8일 오전 8시 41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 힐러리 클린턴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에 대한 이메일 스캔들 재수사 무혐의 종결에 따라 지지율 추월 가능성을 낮췄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