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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소희 의원 "김승원, 청년 여성 안전의 마지막 보루 없애...법무장관 결격"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이소희 국민의힘 의원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두고 "2030 여성 안전의 마지막 보루인 보완수사권을 없앤 그 손에 범죄 피해자를 지켜야 할 법무부를 이 의원은 1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이재명 정권이 포기한 청년의 삶' 토론회에서 "(김 후보자는) 법제사법위원회 민주당 간사로서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을 앞장서 밀어붙이고 본회의
- 이소희 의원, 국민의힘 '3대 기득권 타파 정책' 제안 "2030 지지는 반사이익"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이소희 국민의힘 의원은 24일 "지금 국민의힘이 얻고 있는 것은 지지가 아니라 민주당 이탈에 따른 반사이익"이라며 "반사이익은 실력이 아니며, 상대가
- 국힘 이소희, 청년기탁금 0원 제언…"기득권 내려놔야" 국민의힘 이소희 의원(초선·비례)이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를 지지한 2030세대가 증가한 것을 두고 "우리 당을 지지한 게 아니고,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반감에 따른 반사이익이라고 정도 선에서 출발을 함으로 인해 청년들에게 '앞으로 이렇게 기득권을 타파하는 방향으로 가겠다'는 메시지는 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1986년생인 이 의원은 최근 민주당
- '올공'에 가지 않아도 청년입니다 " '20대 도의원' 허지훈씨의 발언에선 6·3 지방선거 당선의 기쁨보다 묵직한 수심이 느껴졌다. 24일 국민의힘 이소희 의원이 주최한 '왜 2030은 보수를 선택했는가?' 선거를 뛴 플레이어이자 청년 유권자인 참여자들은 △청년층의 탈(脫)이념화 △2030의 반(反)민주당 정서를 흡수하기엔 너무 낮은 국민의힘의 호감도 등에 공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