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나경원 "용혜인 사태 계기 '비례대표제 악용 방지' 논의해야" "2019년 민주당 뒷거래에 기본소득당 원내로…준연동형 비례제 폐지법안 곧 발의" 김연정 노선웅 기자 =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은 14일 비례대표 국회의원 겸직 논란 등이 제기된 용혜인
- 與, '국민 눈높이' 거론하며 사실상 용혜인 압박…김승원엔 "지키겠다" 민주당 지도부는 김 후보자를 "지키겠다"며 공개 엄호에 나섰지만, 용 후보자에 대해서는 거리를 두고 있다. 국민의힘은 용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언더조직 의혹' '비례대표 의원 겸직' 등을 문제 삼으며 공세를 집중하고 있다.
- 진성준 "이번주 진보당 등과 연석회의…조국혁신당은 참여 거부" 민주당 대통합추진단 진보연대분과 위원장인 진성준 의원은 28일 당 공식 유튜브 채널인 '민주당 티비'에서 "이번주 중으로 첫 연석회의를 하려고 한다"며 "교섭 실무 대표가 다 정해졌다"고 헌법재판소는 지난 1월 정당 득표율이 3% 미만이면 비례대표 의석을 얻을 수 없다는 '공직선거법 봉쇄조항'에 대해 위헌판결을 내려 국회가 이를 개정해야 한다.
- 용혜인으로 재소환된 장혜영 "위성정당, 세 번째는 막아야" 21대 국회에 나란히 입성한 30대 여성 비례대표 정치인이란 점은 용 의원과 같았지만 22대 총선에선 위성정당 참여를 놓고 정반대의 길을 걸었다. 정의당은 22대 총선에서도 민주당 주도의 비례연합정당에 참여하지 않고 독자 출마했고, 2.14%의 정당득표율에 그치면서 원외정당이 됐다.
- 국힘, 용혜인 사퇴에 "꼼수 비례가 문제"…준연동형 비례제 폐지 추진 [서울=뉴시스]하지현 기자 = 국민의힘은 14일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장관·의원직 겸직 논란 끝에 사퇴한 것을 두고 "비례대표 제도 악용을 막기 위한 재검토가 필요하다"며 이들은 "용혜인 후보자가 결국 사퇴했다"며 "준연동형 비례제라는 악법과, 민주당과의 뒷거래를 통한 위성정당 꼼수로 비례대표 의원이 된 민주당 2중대 가짜 청년이 장관 자리까지 탐하던
- 나경원 "용혜인 막장 드라마 조기종영...준연동형 비례대표제 폐지 추진" 나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2019 패스트트랙 부작용 준연동형비례제 악법 폐지' 기자회견을 열고 "준연동형 비례제라는 악법과 민주당과의 뒷거래, 위성정당 꼼수로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된 민주당 2중대 가짜청년이 장관 자리까지 탐하던 막장 드라마가 국민들과 청년들의 분노 속에 조기종영했...
-
김민석, 용혜인에 자진사퇴 권유…"국민 눈높이·정서 부합 못 해"
민주당 김태선 비서실장은 오늘(13일) 용 후보자의 장관 후보직 사퇴 기자회견 직후 페이스북에 "민심을 종합한 김 대표의 자진사퇴 권유를 비서실장인 제가 용혜인 후보자에게 전달한 바 특히 용 후보자와 관련해 "비례대표 겸직 문제가 법적 위반은 아닐지라...
- 강선영 "이 대통령 포함 군 모르면 가만히 계시라, 무식의 소치"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비례대표)이 10일 외교·통일·안보 분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이 대통령과 국무총리 등 민주당 다수가 군대를 안 다녀와서 국방을 잘 모른다"라는 취지로 발언하자 , 강 의원 직후 질의에 나선 김병주 민주당 의원(경기 남양주시을)이 "민주당에 사과하라"고 요구했다.
- 용혜인 낙마에 與 내부서 靑 검증 책임론…"인사 라인 문제" 그러나 민주당 내에서는 용 후보자의 회견을 계기로 오히려 우려의 목소리가 확산했고, 청와대에서도 상황을 주의 깊게 보고 있다는 메시지가 나왔다. 이후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용 후보자 자진 사퇴가 필요하다는 판단을 내렸고, 당대표 비서실장인 김태선 의원을 통해
-
국회 성평등위 與간사 “용혜인, 청문회前 의원직 결단해야”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소관인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여당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이 용 후보자의 비례대표 의원직 겸직 논란과 관련해 “많은 의원님들도 아무래도 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지금 여러 가지 나오는 걸 보면, 물론 청문회를 해봐야 하겠지만 견디기 어려울 것”이라며 낙마 가능성을 거론했다.이 의원은 7일 KBS 라디오에서 용 후보자의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