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김용범 전격 사퇴...국힘 "꼬리 자르기 진상규명" vs 민주당 "청와대 인사" 선 긋기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전격 사퇴를 두고 여야가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청와대 인사에 원내가 별도 입장을 낼 사안은 아니라며 일단 거리를 뒀다. 반면 제1야당인 국민의힘은 '꼬리 자르기식 사퇴'라고 비판하며 경제 정책 기조 전
- "아동성매매 혐의 시의원 공천한 국민의힘, 공당 자격 있나" 민주당 충북도당은 15일 성명을 내고 "아동 성매매와 성착취물 제작 등 최악의 반인륜적 범죄 혐의를 받는 인물이 어떻게 청주시민의 대표가 될 수 있느냐"며 "공당의 공천을 통해 선출된 민주당 충북도당은 즉각적인 의원직 사퇴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