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죽어가는 민주노동당, 희희낙락하는 어부는? '의리'를 요구하는 책, '민주노동당 정파 갈등의 기원과 종말'이라는 부제를 동원한 정치학자 정영태의 (이매진 펴냄)은 나에겐 읽기 힘든 책이었다. 2000년 나는 민주노동당의 등장에
- 김좌진 장군. 165cm. 민주노동당? 부모를 거주비 1천억경 텐트촌?
- [아래로부터. 통권51호 2926.07. 여는 글] 새로운 노동자민중의 통합정당으로 나가자! 민주노동당, 노동자 민중이 직접 나서서 세상을 바꾸는 정치를 하겠다는 열망을 일궈낸 남한의 정당. 꿈을 현실로 만들었다.
- 이재명정권의 절대권력은 예외일까?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인 법제사법위원회에 상정된 것은 4번뿐이었다. 17대 국회 때 당시 노회찬 민주노동당 의원과 정부가 각각 발의.......
- 포괄적차별금지법제정 발의 역사 . ∎ 2007년 12월 12일 차별금지법 노무현 정부안 ∎ 2008년 1월 28일 차별금지법 발의: 노회찬(민주노동당 국회의원) ∎ 2011년 12월 2일 차별금지법 발의: 권영길 (민주노동당 국회의원) ∎ 2012년 11월 6일 차별금지법 발의: 김재연(통합진보당 국회의원) ∎ 2013년 2월 12일 차별금지법 발의: 김한길(민주통합당 국회의원) ∎ 2013년
- 순천 <자산어보>에서 깨복쟁이들과 풍성한 오찬 진보당(민주노동당)-김선동, 빨간당-이정현, 파란당-소병철 외 다수, 무소속-노관규 등 다양한 후보를 당선시킨 보통의 순천 시민을 한없이 사랑한다.
- 선거운동과 진보정치에 대한 잡생각 물론 내가 하는 것은 아니다. 2006년 민주노동당 가입 이래 무려 20년만에 선거운동에서 자유로운 상황이 되었다. 물론 20년 동안 매년 선거운동에 나섰던 것은 아니다.
- 연암과 다산 사이 :: 진보정의당 (녹색정의당 -> 민주노동당) ( 2022~ ) .... 83% 처참…"지도부 사퇴" 내분 격화 금태섭·양향자까지 함께하자는 '제3지대론' 봇물 '용혜인 현상' 천착 대신 '안철수 국민의당' 좇나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542...
- 시·도별 신혼부부 해마다 3000쌍씩 사라졌다 2002년 제16대 대선 TV 토론회에서 권영길 민주노동당 후보가 던진 이 질문은 24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유효하다.
- [월간중앙] 시·도별 신혼부부 해마다 3000쌍씩 사라졌다, 광역자치단체 삶의 질 변화 추적해보니… 2002년 제16대 대선 TV 토론회에서 권영길 민주노동당 후보가 던진 이 질문은 24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유효하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