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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TX-C 착공·부전~마산선 개통 속도…6.8조 민자사업 '민투심' 통과 [세종=뉴스핌] 김범주 기자 =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노선과 부전~마산선 등 총사업비 6조8000억원 규모의 철도 환경 분야 민간투자사업 4건이 정부 심의를 통과했다. 장기간 지연된 대형 철도사업의 정상화에 속도를 내는 동시에, 국민이 민자사업에 직접 투자할 수 있는 국민참여
- 잠실 MICE·청주 명암유원지 민자사업 본궤도…민투심 통과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정부가 총사업비 2조7000억원 규모의 민간투자사업 2건을 승인했다. 잠실종합운동장 일대를 스포츠 문화 복합단지로 조성하는 사업과 청주 명암유원지에 관광 문화시설을 짓는 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기획예산처는 16일 제4회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민
- 경북대, 대구캠퍼스에 학생 생활관 '나래관' 개관 나래관은 기존 성실관 건물을 철거한 부지에 신축됐으며 민간자본을 투입해 건설하는 임대형 민자사업(BTL) 방식으로 추진됐다.
- 신보, GTX-C노선에 1조5000억원 보증…역대 최대 규모 '출자 전용 특별 인프라펀드'는 민자사업의 자금조달 애로를 해소하고 민자사업 활성화와
- 제2용인-서울고속도로 20개월 지연 논란…국회서 국토부 감사 요구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용인-서울고속도로 개량운영형 민간투자사업의 추진 경과를 따져 묻고 국토부 자체 감사를 요구했다.부 의원은 “민간투자사업기본계획에 따르면 사업자로부터 민자사업
- 신한운용, 3300억 규모 BTL 펀드 조성…“생산적금융 앞장” 신한자산운용은 총 3300억원 규모의 ‘생산적금융지역성장·발전 BTL(임대형 민자사업) 펀드’ 투자자 모집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30일 투자약정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약정을 체결한
- “태안에 첫 고속도로”…3.7조 쏟아붓는 충남의 ‘속도전’ ‘고속도로 험지’로 불리던 충남 서북부의 교통 지도를 바꿀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오는 한편, 환경평가와 민자 수익성, 통행료 논란 등 민자사업 특유의 복병을 넘어서야 한다는 지적도 함께
- 신한자산운용, 3300억원 규모 BTL 펀드 조성…투자약정 체결 신한자산운용이 3300억원 규모의 임대형 민자사업(BTL) 펀드 투자자 모집을 마치고 투자약정을 체결한다고 30일 밝혔다.
- 서울시 '잠실 스포츠·MICE 개발사업' 실시협약 체결...2032년 준공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지난 28일 '잠실 스포츠 MICE 복합공간 조성 민간투자사업(잠실 민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인 '㈜서울 스마트 마이스파크(가칭)'와 실시협약을
- 송영길 "제2경인선·송도역 KTX 개통 점검"…김윤덕 국토장관과 현안 협의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만나 제2경인선 민자사업 추진 현황과 송도역 고속철도(KTX) 개통 일정 등 인천지역 주요 현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