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유중

인물

민유중(閔維重, 1630년 11월 13일 ~ 1687년 6월 29일)은 한성부 판윤 등을 직책을 지낸 조선 시대 중후기의 문신, 척신, 정치인으로 인현왕후의 아버지, 곧 숙종의 장인이다. 명성황후와 여흥부대부인 민씨의 6대조이다. 호조참의 민광훈의 아들이자, 민시중과 민정중의 친동생이다. 종묘의 효종실에 배향됨으로써 종묘배향공신이 되었다. 당색으로는 서인(西人) 노론(老論)이었고, 동춘 송준길과 우암 송시열의 문인이다.

출생일
1630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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