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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 민영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32920?sid=102 민주당은 법조계에 돈 벌어주려고 입법을 하는 듯하다. 법조인들이 정치하니 생기는 폐단이라 할만하다.
blog.naver.com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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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의 민영화
수사관이 수사를 하지 않고 판사처럼 행동을 한다. 고소인, 고발이 또는 피해자로 하여금 증거자료를 제출하도록 요구하고, 판단만 하려고 하는 것이다. 강제수사를 비롯한 공적 권한을 행사하여 사실관계를 확인할 생각을 하지 아니하고, 피해자측에 요구만 하고 그 내용이 부실하다고 불송치 결정을
blog.naver.com ·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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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민영화 철회.jpg
월드컵 민영화 철회.jpg 이게 무슨 소리여..?
blog.naver.com ·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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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KAI 민영화 마무리하나
이재명 정부, KAI 민영화 마무리하나[양낙규의 Defence Club] 최대주주 수은 우주항공산업 컨설팅 용역 업계선 "매각 청구서 작성 위한 절차" 평가 [아시아경제] 양낙규 군사 및 방산 스페셜리스트 =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민영화 작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blog.naver.com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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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수사권 폐지-사법 민영화, 그럴까?
CNTN_CD=A0003254063&PAGE_CD=N0002&CMPT_CD=M0117 "보완 수사권 폐지는 '사법의 민영화'" [이영광의 거침없이 묻는 인터뷰] 정구승
blog.naver.com ·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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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의 민영화(Privatization of Justice)
**사법의 민영화(Privatization of Justice)**는 국가가 독점해 온 형사사법 및 사법 절차의 영역에 시장 경제 논리와 민간 자본, 혹은 사적 서비스가 유입되는 현상을
blog.naver.com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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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미야기현의 수도 민영화 (X 2026.7.24)
https://x.com/ykabasawa/status/2080441190743474501 2026년 7월 24일·32만 조회수 역시 수도 민영화는 그만두어야 한다. やはり水道民営化はやめるべきです。 미야기현에서는 수주 기업이 33억 엔의 막대한 이익을 남겼다. 현의 수도 회계는 흑자에서
blog.naver.com ·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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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국가로 가는 한 걸음 - 사법의 민영화
하여간 특정 사건, 특정 인간, 특정 정치지형에 의존해서 시스템을 설계하는 돌대가리 또는 그런 돌대가리들을 이용해 먹는 사기꾼들이 왜 이렇게 많은 건지... 정권 바뀔 때마다 이러면 미래가 있겠냐? 운전하다 졸려서 각성제 한 통 먹고, 과각성 될까봐 수면제 한 통 먹는 호머 심슨이 생각
blog.naver.com ·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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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국가 기본법 졸속 개정…'형사*사법 비용의 민영화 '부른다
# 나라의 1년 예산안도 이렇게 처리하지는 않는다. 예산은 정치적 이해관계자 시의성에 따라 수치를 조정하고 사후 감사로 바로잡을 수 있는 성격을 가진다. 설령 누더기가 되더라도 폐해는 1년에 그친다. 그러나 형사소송법을 비롯한 국가의 근간이 되는 법률은 국민의 신체와 자유, 나아가 시민
blog.naver.com ·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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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의 위기: '월드컵 민영화' 논란과 탄핵론의 전말
인판티노 FIFA 회장을 둘러싼 '월드컵 민영화' 파문의 전말과 거센 퇴진 압박의 배경을 자세히 살펴봅니다. 1. 발단이 된 '월드컵 민영화' 계획과 민간 지분 매각 논란 사태의 도화선은 FIFA가 추진하려던 영리 자회사 설립 계획이었습니다.
blog.naver.com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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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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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 수사권 폐지는 '사법의 민영화'"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보완 수사권 존치 여부가 이슈로 떠올랐다. 이재명 대통령이 숙의가 필요하다고 했음에도 일부 강성 지지자들은 검찰에 수사권을 남기면 안 된다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민주당 당원임에도 보완 수사권 존치를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 바
www.ohmynews.com ·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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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민영화 철회" 인판티노, FIFA 회장직 '위태'
'월드컵 민영화' 논란으로 역풍을 맞은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최대 위기에 몰렸다.
star.ohmynews.com ·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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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민영화 철회" 인판티노, FIFA 회장직 '위태'
'월드컵 민영화' 논란으로 역풍을 맞은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최대 위기에 몰렸다.
www.ohmynews.com ·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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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민영화 승인 취소 논의…표결 없이 결론 유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YTN 민영화 승인 취소 여부를 논의했지만 또 결론을 내지 못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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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방산업계 대형화…“KAI 민영화, 대형화·민간 투자로 경쟁력 키워야”
민영화 이후에도 정부의 방산사업 통제 체계가 유지되는 데다 한화와 KAI의 주력 사업 역시 상당 부분 보완 관계라는 주장이다. “국책은행 등 정부 지분 없어도 사업 구조상 정부 통제 유지”민영화 반대 측이 가장 먼저 제기하는 문제는 KAI의 공공성이다.
www.donga.com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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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북중미·亞축구연맹, '월드컵 민영화 논란' FIFA 회장 사퇴 촉구
유럽축구연맹(UEFA),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아시아축구연맹(AFC)은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11일(한국 시간) "UEFA, CONCACAF, AFC는 인판티노 회장 사퇴 촉구 및 라이벌 대회 개최를
www.segye.com ·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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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줄 테니 찬성해라"…FIFA '월드컵 민영화' 추진에 전 세계 축구계 반발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AP=연합뉴스][AP=연합뉴스] 국제축구연맹(FIFA)이 월드컵 등 주요 대회의 운영을 담당할 자회사를 차리고, 이 회사의 지분을 민간 투자자에게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국제 축구계가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은 211개 회원
www.yonhapnewstv.co.kr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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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의 거침없는 KAI 지분 확대...민영화 열쇠 쥔 정부는 침묵
다만 KAI가 한국수출입은행을 최대주주로 둔 사실상 정부 영향권의 기업인 만큼, 향후 민영화 논의의 핵심 변수는 정부의 판단이 될 전망이다.9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시스템은 전날 이사회를 수은 지분이 26.41%에 달하는 만큼 KAI 민영화 또는 특정 기업의 경영권 확보 논의는 정부 입장과 분리해 보기 어렵다.
zdnet.co.kr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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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인판티노 회장’ 유럽-아시아-북중미 ‘불신임 투표’ 추진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최근 ‘월드컵 민영화’ 논란으로 큰 물의를 빚은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직에서 물러나게 될까. AFC), 북중미(CONCACAF)의 축구연맹이 인판티노 회장에 대한 불신임 투표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앞서 세 대륙의 축구연맹은 월드컵 상업권 지분 매각, 이른바 ‘월드컵 민영화
sports.donga.com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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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KAI 지분 15% 넘겼다…기업결합심사 본격화(종합)
이를 통해 향후 민영화 논의 가능성이 있는 KAI 인수전의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는 평가가 나온다.서울 장교동 한화빌딩 전경.
www.edaily.co.kr ·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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