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민수기 15장 이야기 소설 — “광야 속의 은혜, 회복의 길” 광야의 모래바람은 여전히 뜨겁게 불고 있었다. 백성은 40년 방황의 판결을 들은 뒤, 깊은 절망 속에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을 버리지 않으셨다. 모세는 성막 앞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다. “이스라엘아, 너희가 가나안 땅에 들어갈 때, 나에게 제사를 드려라. 이는 너희가 나와 다
- 매일의 말씀#132 - 민수기 15장 민수기 15장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5:1-19:22 이 부분은 “가데스 바네아에서 떠나 세렛 시내를 건너기까지 삼십팔 년 동안이라”는 신 2:14의 기록을 염두에
- 민수기 15장 32 - 36절 32. 이스라엘 자손이 광야에 거류할 때에 안식일에 어떤 사람이 나무하는 것을 발견한지라 33. 그 나무하는 자를 발견한 자들이 그를 모세와 아론과 온 회중 앞으로 끌어왔으나 34. 어떻게 처치할는지 지시하심을 받지 못한 고로 가두었더니 3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그 사람을 반
- [2017.01.22] 주간성경문제 (민수기 13~15장) 1번 문제 (13:1~16)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사람을 보내어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가나안 땅을 정탐하게 하되 그들의 조상의 가문 각 지파 중에서 지휘관 된 자 한 사람씩 보내라 3 모세가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바란 광야에서 그들을 보냈으니 그들은 다 이
- 민수기 15장~ 민수기 15장~ 저녁시간에 읽으니깐 집중도 잘 안되고...!! 내일 다시 오전에 읽도록해야지!! 9분의 1 했다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