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주시, 공식 SNS 'X' 개설, 재난·긴급정보 전달 더 빨라진다 이번 개설은 경주시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변화하는 디지털 소통 환경에 대응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주시는 현재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채널, 네이버 블로그, 유튜브 등 5개 공식 SNS를 운영하고 있다.
- 경주시, 공식 X 채널 개설…실시간 시민 소통 강화 시민과의 실시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공식 X(옛 트위터) 채널을 새롭게 운영한다.경주시는 7월 1일부터 공식 X 채널을 개설해 운영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채널 신설은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시민 중심의 행정을 강화하고 다양한 소통 창구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이에 따라 경주시의 공식 SNS는 기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채널, 네이버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