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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정복 "민선 9기, 시민 뜻 살려 시정 이끌기를"…정치 재개 검토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유정복 인천시장은 30일 "새롭게 출범하는 민선 9기 시정부가 시민의 뜻을 살려 차질 없이 시정을 이끌어 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유 시장은 이날 오후 인천시청에서 이임식을 갖고 "인천의 성장 기반과 미래 비전을 마련할 수 있었던 것에 300만 시민과
- 허태정 대전시장 “과학과 AI 접목… 미래 열고 민생 지킬 것” [민선 9기 광역단체장에게 듣는다] 민선 7기에 이어 민선 9기에 다시 대전시를 이끌게 된 허태정(61) 대전시장은 이같이 강조했다. 허 시장은 “민선 9기 시정 구호를 ‘우리 모두의 대전, 온통 행복한 시민’으로 정한 의미는 시민이 대전의 주인이고 모든 정책은 시민의 행복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 정덕영 양주시장 취임…"시민이 주인인 양주 만들겠다" 정덕영 양주시장이 민선 9기 양주시정의 출발을 알리고 시민 중심의 변화와 도약을 약속했다.양주시는 1일 오전 양주별산대놀이마당 대공연장에서 시민과 기관·단체 관계자, 공직자 등이 참석한 동시에 앞으로 4년간 양주시가 나아갈 방향을 시민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정 시장은 민선 9기 시정 운영의 핵심 가치로 ‘시민이 주인인 양주’를 내세웠다.시민의 뜻
- 추미애 경기지사, 7월 1일 취임식…도민 소통 중심으로 진행 민선 9기 추미애 경기도지사 취임식이 다음달 1일 경기도청 광교청사에서 도민과의 소통을 중심으로 열린다.경기도는 28일 브리핑을 통해 취임식을 '다함께 시작, 당당한 경기'와 '1420만의 뜻, 더 새로운 경기로'를 핵심 가치로 한 열린 소통형 행사로 준비했다고 29일 밝혔다.취임식은 어려운 재정 여건을 고려해 형식적인 의전을 줄이고 메시지 전달과 도민 소통에 중점을
- [초대석]“중구 떠난 사람들 다시 오게 만들것” 주민만 바라보며 뛰겠다”고 말했다.● 민선 8기, 예산으로 변화를 만들다 김 구청장이 지난 4년을 돌아보며 가장 먼저 꼽은 성과는 예산이다. 그 결과 민선 8기 국·시비 보조금은 역대 최대인 3422억 원으로 늘었고, 중구 본예산도 2026년 5372억 원 규모까지 확대되며 3년 연속 본예산 5000억 원
- 박관열 광주시장의 승부수 "반도체 물길, 광주 성장의 물길 돼야" 이 한마디에는 민선 9기 광주시정의 방향이 모두 담겨 있었다. 수도권 최고 수준의 인구 증가세를 이어온 경기도 광주시는 지금 새로운 전환점에 서 있다. 박 시장은 민선 9기 출범 전 당선인 신분으로 삼성전자 본사 앞에 섰다. 지방자치단체장이 대기업 본사 앞에서 1인 시위에 나선 것은 이례적이었다.
- 울산 트램 둘러싼 논란 계속... 정치권 찬반 목소리 충돌 민선 9기 울산광역시의 최대 현안은 울산 도시철도 1호선(트램)을 건설할 것인가 말 것인로 떠올랐다. 그는 "초장에는 마치 호랑이라도 잡을 듯 하더니 슬그머니 꼬리를 내리는 시황이종 (처음에는 임금처럼 당당하다가 나중에는 신하처럼 굴며 꼬리를 내린다는 뜻)의 태도에 시민들은 적이 실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