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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변호사 시절 제넨셀 영장기각 판사 사건 맡아…"착오 있었다"
정 부장판사가 맡은 재판부 사건을 맡은 적이 없다고 밝힌 답변과 배치된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변호사로 일하던 2013∼2014년 서울고법 민사21부가 심리한
민사소송
해당 사건은 1심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받고, 2심에서
항소
기각으로 원심 판결이 유지됐다. 김 후보자 측에 유리한 결과가 나온 것은 아니다.
www.newsis.com · 2026.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