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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변 10명 중 7명 "보완수사권 일부라도 존치"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민변 소속 변호사 10명 중 7명이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전면 또는 부분 존치해야 한다는 의견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민변 변호사 3명 중 2명 "검사 보완수사권 유지 필요"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소속 변호사 10명 가운데 7명은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전면 또는 부분적으로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민변이 공개한 '형사소송법 한편 민변 사법센터는 이날 설문 결과와 별도로 공소청·중수청 출범에 맞춰 수사권과 기소권 분리 원칙을 반영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제안했다.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 여운 남긴 정청래 발언 익명의 지도부 소속 친명계 의원은 조선일보에 "자신이 여전히 민심의 편에 있고 정권은 유한하다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반면, 친정청래계는 방어에 나섰다. 검찰미래위는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4월 29일 설치를 지시한 기구로,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회장 출신 장주영 변호사를 위원장으로 선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