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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친에게 3억 빌린 뒤 잠적한 여친 민낯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탐정들의 영업비밀'이 남자친구에게 약 '3억원'을 빌린 뒤 잠적한 여자친구의 충격적인 민낯을 파헤친다. 24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탐정 24시'에서는 3억원을 빌리고 감쪽같이 사라진 여자친구를 둘러싼 수상한 정황이 드
-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끼어든 박유하의 민낯 배우 하영의 증조부 논란은 애초 오래 갈 일이 아니었다. 하영은 지난 7일 방송에서 4대째 의사 집안이라는 가족사를 소개하며 증조부 안상호의 이력을 자랑스럽게 꺼냈다. 이후 안상호의 친일 행적이 알려지면서 문제가 커졌다. 소속사는 처음엔 친일 의혹을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 "물어뜯은 흔적"…알몸 난동 엽기 살인마 정재환 민낯 "이 정도까지 많이 훼손된 고인은 처음이에요. 좀비 영화 보면 이빨 자국 있잖아요." - 장례식장 관계자 22일(토)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탐사보도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친구를 잔혹하게 살해하고 알몸으로 난동을 부렸던 살인범 정재환(24)의 민낯을 파헤친다.
- [기자가만난세상] 카보베르데 돌풍과 한국축구 민낯 “뭐? 무슨 베르데? 그런 나라가 있어?” 2026 북중미 월드컵이 시작되자 전 세계 축구팬 사이에는 이런 얘기가 오고 갈 정도로 낯선 나라가 큰 화제로 떠올랐다. 서아프리카 인구 53만명의 소국 카보베르데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은 67위에 불과했다. 이에 축구팬들은 월드컵
- 디스토피아 속 ‘차별의 민낯’ 바다는 붉고, 도시는 잿빛이다. 사람들은 얼굴에 묻은 검댕을 닦지 않는다. 깨끗한 얼굴은 수치, 더러운 얼굴은 자부심이 된 세상. 남북이 통일된 근미래 한반도를 배경으로 한 박세영(사진) 감독의 SF영화 ‘지느러미’(22일 개봉)는 환경 재앙 속 인간과 돌연변이 ‘오메가’가 충돌하는
- 수지, 민낯 가까운 얼굴로 활보…여유로운 일상 눈길 배우 수지가 민낯으로 완벽한 미모를 선보였다. 수지는 10일 소셜미디어에 "아직 덥긴 해. 그래도 가을 준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수지는 검은색 슬리브리스 톱에 화이트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수지의 민낯에 가까운 비
- ‘지금 불륜’ 김혜수 “화려함 속 일그러진 민낯 한꺼풀씩 벗겼죠” 배우 김혜수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대본을 처음 받아들었을 때를 이렇게 회상했다. 13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만난 그는 “제목에 ‘후킹’이 돼서 대본을 봤는데, 읽다 보니 정말 불륜이 문제가 아니더라”라며 “‘어머, 어머’ 하면서 읽었다. 작위적이지
- 압수수색·성 접대 의혹… 월드컵 참사가 드러낸 축구협회 민낯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은 대한축구협회 위기의 원인이 아니라 도화선이었다. 대표팀의 초라한 성적을 계기로 그동안 쌓여 있던 밀실 행정과 회계 관리 부실, 도덕적 해이가 한꺼번에 터져 나오고 있다. 지금 축구협회는 단순히 성적 부진을 넘어 조직의 정당성과 신뢰가 뿌리부터 흔들
- 법카로 성 접대… 10년만에 들통난 ‘축협의 민낯’ [현장메모] 너무나 부끄럽고 참담하다. 그야말로 나라 망신이 따로 없다. 망신을 당해도 경기력으로만 당하고 싶은데, 외국인 심판들에 대한 성 접대가 있었단다. 그것도 당당하게 법인카드로 결제했다고 한다. 부패의 극치다. 대한축구협회의 외국인 심판 성 접대 얘기다. 2016년에 이뤄진 문화체육
- 임이자, 형소법 안 읽었다는 李대통령에 "적나라한 민낯" 임이자 국민의힘 의원이 6일 이재명 대통령의 "형사소송법을 안 읽어봤다"라는 발언에 대해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의 본질인 '무능'과 '무책임', '무모함'의 적나라한 민낯이 드러났다"고 직격했다.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국정을 책임지는 대통령의 입에서 나와서는 안 될 충격적인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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