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겸호
인물민겸호(閔謙鎬, 1838년 ~ 1882년 6월 10일)는 조선 시대의 문신이자 외척이다. 돈령부판사 민치구의 셋째 아들이며, 민승호의 친아우이다. 본관은 여흥이다. 여흥부대부인의 친동생이자 명성황후의 친척 오라버니이며, 흥선대원군의 처남이다. 고종의 외삼촌이다.
- 직업
- 문신
- 출생일
- 183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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