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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톱만큼 튀고 화려하게… LPGA에 뜬 신데렐라 남다른 패션 스타일을 뽐내는 2003년생 일본 선수가 LPGA(미 여자프로골프) 투어에 정식 데뷔도 하기 전에 메이저 대회를 제패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여자 골프 세계 랭킹 46위인 구와키 시호(23)는 3일(한국 시각) 잉글랜드 로열 리덤 앤드 세인트 앤스 골프 클럽(파71)에서 끝난 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AIG
- 박교숙의 인상학 Talk-59번째 이야기 전인지는 LPGA 첫승을 메이저타이틀로 장식하므로 국내 여자프로골프 최강은 세계 최강 수준이라는 게 다시 한 번 확인됐다. 그 뿐이 아니다 10월초에 KLPGA(한국) 총 4승을 거두었으며 JLPGA(일본)의 초청을 받아 출전한 2개의 메이저 대회에서 모두 우승해 버리는 기록으로 일본 골프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