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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프 미키17 , 호프 왜 이래. 좋아 하는 감독들 왜 이래? 외계인 만 만들면 이따위여
- 봉준호 '미키17, 날 욕해라' 엘리, 슈퍼소닉4, 드래곤길들이기2 등등 신작 영화 소식 봉준호 '미키17, 날 욕해라' 엘리, 슈퍼소닉4, 드래곤길들이기2 등등 신작 영화 소식 자, 오랜만에 신작 영화 소식이 몇 개 나왔다.
- 봉준호 감독 [미키17 Mickey17](2025) 1인 18역 로버트 패틴슨의 하드캐리 모드, 아예 완전 B급 시니컬 코메디&패러디 노선을 탔더라면 그리고 연달아 [미키17]을 봤는데요, 전체적인 뉘앙스나 느낌에서 왠지 [괴물]이 떠오르도라구요. 대중성을 가진 영화가 아니라는 것이죠. 차이는 [괴물]은 한국인이 공감할 수 있는 소재였고, [미키17]은 완전히 SF 이고, 보통의 한국인이 공감하기 어려운 소재라는 것이죠.
- 영화 괴물 개봉 20주년을 축하 드립니다.팬아트 봉준호 감독님 괴물 이후에 옥자와 미키17 까지 퉁퉁한 괴수들을 꾸준히 만드셨죠! 이제 애니메이션 앨리도 만드시는 중입니다.
- 미국영화 미키17 ★☆ 모험 미국 137분 2025.02.28.
- [영화 리뷰] 미키17(스포주의) 줄거리 죽어도 다시 살아나는 익스펜더블이 된 미키는 새로운 행성 개발의 탐험선에 오르는데 감상평 혹평으로 기대할만한 성적을 받지 못했던 미키 17이다. 봉준호의 설국열차의 폐쇄된 사회와 파시즘, 옥자의 유전자복제가 결합된 봉준호 SF세계관이 짬뽕된 영화였고 앞선 두 영화에서 보여줬던 주
- 그동안 본 이야기들 — 피의 흔적, 미키17, 콘클라베, 소년의 시간, 퇴마록 등등 피의 흔적을 보다가 2권에서 포기하고 말았다. 이제는 뒤틀린 내면, 음습함, 인간 본연의 어둠… 이런 주제들을 보기가 힘들다. 세상의 부조리를 모른 척 하고 꽃길만 걷는 이야기도 싫어하지만. 부조리한 세상 속에서 따뜻함을 찾아내는 이야기, 고통스럽지만 선량하려고 노력하는 이야기, 서로의
- 2026-003 미키17<Mickey 17> 기본 개요 제목: 미키17 (영문: Mickey 17) 감독·각본: 봉준호 (Bong Joon Ho) 원작: Mickey7 — 에드워드 애쉬턴 (Edward Ashton) 소설 (
- 프로젝트 헤일메리 ㅡ앤디 위어 최근 몇년사이 SF 물 (미키17, 수확자) 을 읽긴했으나 그렇다고 썩 즐기는 장르는 아니었다. 고로 읽을 계획이 전혀없었으나!
- 1일1영화 - 5주차(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외) 일일 일영화 5주차 3/2-3/8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 미키17 문라이즈 킹덤 리스본행 야간열차 룸넥스트도어 브리짓존스의 일기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사랑할 땐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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