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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기타 사건부- 미야베 미유키 는 에도시대의 기타이치를 주인공으로 한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에도 후카가와의 오캇피키인 센키치는 길에 버려진 갓난아기였던 기타이치를 주워 길렀다. 여기서 오캇피키란 무사의 치안 업무를 보조하는 평민을 뜻한다. 오캇피키의 임무는 분명 나랏일이지만 나라의 녹은 받지 못한다. 그래서 생
- 청과 부동명왕- 미야베 미유키 은 '미시마야 변조 괴담 시리즈'의 아홉 번째 책이다. 미시마야 주머니 가게에 마련된 흑백의 방에서 괴담을 듣는 일은 오치카에게서 가게의 차남 도미지로의 몫이 된 지 오래다. 하지만 이를 천직으로 여긴 오치카와는 달리 도미지로는 언제까지 괴담의 청자에 머물 수 있을지 기약하지 못한다.
- 고양이의 참배(미야베 미유키) 猫の刻參り 2025 三島屋變調百物語拾之 10 4월에 읽은 책이다. 이 자꾸 떠오른다. 에도 간다 미시마초에 있는 주머니 가게 미시마야 흑백의 방 별난 괴담 자리의 청자 도미지로 도련님 이번에는 사람들을, 특히 여자들를 도와준 요괴 이야기다. 그런데 도미지로가 형의 목숨과 거래하는게 더
- 묵호 미유키 말차 말차먹으러 출동 방금 다녀온 미유키 말차 강릉 가는길이 등대그집 가려고 묵호 들렀는데 온김에 카페 가려고 검색해봄 저번달 일본 다녀오고 나서 말차에 빠져버린 나 ㅋㅋㅋㅋㅋㅋ 묵호 말차라떼 치니까 미유키
- 고양이의 참배/미야베 미유키 미시마야 변조괴담 시리즈 10번째. 그런데 이번 책은 거의 800p에 달하는 엄청난 양이다. 이 시리즈에서도 이 정도의 두께는 처음이라 당황했다. 게다가 첫번째 이야기인 '고양이의 참배'는 지금까지 읽은 시리즈 중에 제일 안 읽히더라. 다른 이야기에 비해 술술 읽히지 않았지만, 두번째
- 레벨 세븐(미야베 미유키) LEVEL 7 1990 レベル 7 新裝版 두 권으로 나왔던 책을 한 권으로 냈다. 미 미 책은 무조건 읽는다. 사에구사가 꾸민 복수극이었다. 전혀 접점이 없어 보이는 두 곳의 이야기가 진행되다. 접점은 사와이산장 흔한 결말이다. 권선징악 LEVEL 7은 다카시 원장이 직접 관리하는 환자
- 눈물점- 미야베 미유키 은 '미시마야 변조 괴담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이다. 본래 바둑을 두던 주머니 가게 미시마야의 흑백의 방에서는 괴담을 이야기하고 듣는 자리가 마련된다. 대부분의 괴담은 허구가 아니라 당사자의 경험이어서 그것을 듣는 것만으로도 심신을 극심하게 소모시킨다. 이를 열일곱 살에 불과한 오치카
- 136 『이름 없는 독』 - 미야베 미유키, 권일영 옮김 136 『이름 없는 독』 - 미야베 미유키, 권일영 옮김 ⭐️⭐️⭐️⚡️ 저자의 '행복한 탐정 시리즈'의 두번째 책으로 스기무라가 일본의 대기업 '이마다 콘체른'의 막내딸 '이마다
- 삼귀- 미야베 미유키 는 ‘미시마야 변조 괴담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이다. 열일곱 살의 오치카는 집에서 겪은 끔찍한 사건으로 평생의 트라우마를 안게 되었다. 하지만 이성적 세계에 국한되지 않는 괴담을 듣는 일을 통해 인간의 희로애락을 접하며 서서히 치유되고 있다. 때문에 책은 옴니버스 형식에 매 권마다 오치
- 피리술사- 미야베 미유키 는 ‘미시마야 변조 괴담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다. 비극적인 일을 겪고 집을 떠난 열일곱 살의 오치카는 숙부 댁에서 하녀 일을 하다가 괴담을 듣는 일을 맡게 된다. 이번 작품에서도 오치카는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이야기를 들어줌으로써 괴담의 당사자의 응어리를 풀어주는 대나무숲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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