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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빙판 위 동료에서 연인으로...'올림픽 피겨 金' 기하라-미우라 약혼 발표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일본 피겨스케이팅 사상 최초로 올림픽 페어 종목 금메달을 합작한 기하라 류이치-미우라 리쿠가 이제 빙판 밖에서도 평생의 동반자가 된다. [서울=뉴스핌]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페어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기하라와 미우라가 약혼을 발표했다. [사진 = 기하라 SNS] 2026.0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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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에서 진짜 부부로…올림픽 금메달 日커플 깜짝 약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페어 부문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미우라 리쿠와 키하라 류이치가 약혼을 발표했다.23일(현지 시간) 일본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 파트너에서 진짜 부부로…올림픽 금메달 日커플 깜짝 약혼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페어 부문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미우라 리쿠와 키하라 류이치가 약혼을 발표했다. 23일(현지
- ‘세계 최고령 축구선수’ 59세 미우라, 4년만에 득점포 환갑을 앞둔 일본 축구의 ‘산증인’ 미우라 가즈요시(후쿠시마 유나이티드)가 약 4년 만에 공식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다.미우라는 25일 일본 후쿠시마 도호 민나노 스타디움에서 열린 특히 일본 프로축구 J리그가 2026~2027시즌부터 가을에 개막해 봄에 끝내는 ‘추춘제’로 전격 전환함에 따라 1967년 2월생인 미우라는 내년 2월 환갑을 맞이한 상태로 그라운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