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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자 2장, 빅토르 위고, 헤겔/ 챗지피티 노자 2장은 미와 추, 선과 불선의 구별 자체를 없애자는 것이 아니라, 최고 통치자가 자신이 생각하는 '선'과 '아름다움'을 절대화하여 백성에게 강요하지 말라는 정치적 경고로 읽어야
- 오월미술제. 옳고 그름, 정상과 비정상, 미와 추, 인간과 비인간, 중심과 주변을 가르던 오래된 이분법은 더 이상 오늘의 세계를 설명하는 기준이 되지 못한다.
- 양주 오랑주리 식물원카페~ 데이트장소로 추천~^-^ 3개월마다 6명이 만나는 모임이 있답니다 모임이름은 "아프로디테" 아프로디테는 그리스신화 올림포스 12신 중의 하나인데 미와 사랑을 상징하는 여신이랍니다 6명의 여인들이 예뻐지고 싶은 점심을 먹고 양주에 있는 오랑주리 식물원카페로 출발했답니다~~ 양주 마장호수 부근에 있는 오랑주리카페는 의정부에서도 멀지 않아서 가까운 근교 가족나들이도 좋고 연인들 데이트코스로 추.